“김혜수가 쩍벌 다리를?..톱 여배우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

  • #3654155
    칼있으마 73.***.151.16 965

    물론 기잔 김혜수와 작당하고
    출연물을 광고하기 위함이기에

    제목을 저리 뽑은,
    전략이라고 봐야겠지만,

    여자가 다릴 쩌억 벌리면 이상한 거니
    다소곳하게 오므려야고

    남자가 다릴 쩌억 안 벌리면 이상한 거니
    아무곳에서 벌려야고.

    정말 그런 진 모르겠는데 이런 소문은 있었어.

    오므리고 벌리고가

    여잔 보호본능이라서고
    남잔 영역표시라서 라고.

    보호본능이락함은
    여자가 아기 하난 안았을 때겠고

    영역표시락함은
    우리집

    개처럼

    이곳저곳에 찍찍, 알지 뭔지?

    난 그리 알고 있는데 저런다니,
    저게 잘 안 믿어져.

    그렇다고 지하철 의자에 앉아

    다리를 쩌억 벌리고

    앉은 일 보고
    본능적인 영역표시니만큼 이핼 해얀단 인 한 명도 없지.

    무례자 결례고
    안 도덕이자 안 윤리며
    무식하디 무식한 색휘라며
    다들 속으로 뭐라하지……여기서 뭐라한다함은 욕설을 말함임임.

    친구녀석 하나가
    남녀가 뒤섞인 모임에 나가면

    다리를 쩌억 벌리고

    꼭 2인분의 자리를 차지하곤 해.

    그래 한 번은 그에게 그랬지.

    얘, 그렇게 영역표실 하고 싶으면
    자리도 부족하고 하니 그러지 말고

    차라리 존내노코 찍찍, 알지 뭔지?

    그래라.
    이게뭐냐 여자들도 보고 있는데.

    그래도 그때뿐여.

    개버릇 남 줄 수 있가안?

    그색휘 이름이 뭐더라아?

    윤 뭔데…..
    .
    .
    .
    .
    .
    한국사람

    들.

    이락함 무리지.

    관광지역에서 한국사람 몇을 봄 꼭들 그러대에?

    한 시간이든 두 시간이든 하루든 그 이상이든
    그곳을 보면서 그래야잖아.

    와~~~~~~~~~~
    히야~~~~~~~~~~~~~

    하면서 그곳에 젖어들어야잖아.

    그런데 이 소리만 들려.

    “아 빨리 와 사진찍게에?”

    그리곤 다들 가.

    관광지 둘러보는데 따악 십 분 걸려.

    그리고 이게 가장 중요해.

    사진 찍고 집에 가잖아?
    그럼 사진을 엄청 열심히 봐.

    말하잠

    관광지에 가서는 안 보고
    사진 찍어와서 집에서 관광지를 열심히 봐.

    아 그런 관광, 왜 하나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도 사진 찍어와서 집에서 열심히 구경하지?
    .
    .
    .
    .
    .
    공한증이라고 하나?

    중국 축구가
    한국축구 앞에만 서면
    왜 쪼그라드는가? 란 말 말야.

    한국에게 짐 당연한 거고
    비기면 중국 전체가 축제분위기고
    이기면 국경일로 정하고.

    무튼 중국이 축구하는 목적은 단 하나

    딴디한티는 다 져도 한국만 이기면 된다.

    그럼 중국선수들을 순종으로 팀을 꾸려
    한국을 이긴다면사 나도 박술 보낼텐데

    뭘 냥 한국을 한 번 이겨보겠다고 냥
    브라질이니 독일이니 아르헨티나니 영국이니 거시기니의
    호날두니 메시니 마라도나니 호나우두니 베컴이니 펠레니

    이런 선수들을 모조리 귀화시켜 팀을 꾸리냐 그래에?

    뭔소리냐.

    고대로 거슬러 올라가면
    중국의 후손이라
    그들도 따지고 보면 중국순종이다람서 팀을 꾸려

    한국을 이기면
    게 이긴건가?

    그런데 웃긴 건

    그래놓고도 못 이긴다는 거지.

    여기서 더 중요한 건,

    중국 선수들의 실력이 형편없다는 거지.
    얼마나 그래 내부의 선수들이 실력이 없으면 그래

    게임을 앞두고

    서둘러 외국용병을 귀화시켜 국대를 만드냐 그래에?

    역으로 생각하면
    그 내부의 중국 순종들은

    무늬만 축구선수지
    있으나마나한

    파리떼

    라는 거잖아.

    그런 파리떼들이

    중국인들이 낸

    세금,

    혈세

    를 지원받은 중국 축구협회의 쩐,
    쩐만 축내고 있으니

    그런 선수는 잡거나 쫒아버리고
    축구협회도 해체해야 돠는 거잖아.

    그런데 그래도 좋댜 중국것들은.

    원래 위생상태가 형편없는 나라라
    평소에도

    파리떼


    밥상위에 제 3의 반찬으로 여기고 밥을 먹기 때문에

    좋댜.

    그러면서
    한국만 이기면 된댜.

    참, 중국을 혐오동물국으로 여겼던 색휘가
    축굴 해 보겠다고 귀화하는 색휘나

    그런 색휘를 귀화시켜

    대표선수

    로 만든 무능력한 축구협회나.

    색휘들.

    차라리 박항서 감독을 모셔라이

    짱깨의

    파리떼들아.~~~

    • 안티58_210 68.***.25.207

      빙딱아 이런글 여기 쓸 시간에 성경책이라도 봐라

    • 칼있으마 67.***.92.229

      칼칼칼칼~~~

      재밌는 안티 아잣씨,

      저 보고 성경,
      즉 기독경을 읽으시랬나요?

      그렇잖아도 읽어보려던 참였었는데
      포기했어요.

      귀신 중의 상귀신이라 믿는 아잣씨의 귀신이 말하길

      ‘내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가다가 양을 만나거든

      삥딱

      이라 욕을 하거라.
      그리하면 네게 복이 있을지리니.”

      그리 씨부렸나본데
      그런

      귀신 중의 상귀신

      의 씻나락 까먹는 소릴 저더러 읽으라고요?

      사양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악.

      그리고,

      이런 칼님이나 계시니 들어오셔서
      제게 욕지거리 날리며 스트레슬 풀 수 있으니
      이 얼마나 칼님이 고맙고 감사하신 분이시겠습니까.

      나아가

      스트레슬 날리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죠.

      욕으로 날리는 방법
      칭찬으로 날리는 방법.

      전잔 내 속에 암덩어릴 키우는 방법이요,
      후잔 영혼육이 건강해지는 방법이니
      선택은 아잣씨 몫.

      근데 아잣씨, 교회다니세요?~~~

    • 아따 긍께 152.***.73.187

      Productive한 일을 쫌 하세요. 글고 성경의 아주 일부분만으로 전체를 해석하는 과오는 삼가바람

    • 칼있으마 67.***.92.229

      아따 긍께님,

      참 좋은 말씀을 주셨습니다만
      전 그렇게는 못 합니다.

      예비군 훈련가서

      꼬맸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 116.***.13.32

      안물 안궁

    • 칼있으마 67.***.92.229

      칼칼칼칼~~~~

      하여간 참 재밌어 재밌어.

      아니 칼님,

      안물안궁

      이시라면서
      뭐가 그리 궁금해 꼬박꼬박 제 방에 들어오시나요?

      이러내저러내 해도 제가 이곳에 없는 것 보단 낫죠?

      필요악 쯤으로 해둘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귀여운 분이시라

      사랑해요!!!~~~

    • 제목만 봐서는 64.***.52.115

      예쁜 여배우가 팬서비스 차원에서 서비스한다는데 남자들이야 쌍수를 들고 환영하죠. 다만, 걱정되는것은 똥돼지나 비계덩어리들, 50넘은 늙은 할망구들이 가랭이 벌리면 안되지요. 얼마나 보기 민망….젊은 여자배우들은 남심을 자극하기 위해서 벗고 돌아댕겨도 아무말 하지 않죠. 대환영이죠.

    • 116.***.13.32

      난 너 싫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