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석이란 판사가 한국에 있다. 이번에 그가 박근혜의 공판에서 형량을 늘여서 욕을 뒤집어썼는데, 형량이 늘어난 이유가 반성을 안해서라나. 애시당초 법에 있지도 않은 국정농단이란 희안한 죄목에다, 정작 청와대 자신들은 밝히지 않는 특활비를 국정원에 받아 썼다질 않나. 모든게 절라도 출신 기생오래비 같은 jtbc 사장이란 놈이 가짜 태블릿을 조작하여 일어난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한국 역사에 네죄를 알렸다? 한마디면 무지렁이 국민은 말도 못하고 승복하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도 다르지않다. 뇌물을 준 이재용이는 무죄고 마음으로 뇌물을 종용한? 박근혜는 유죄란다. 문재인이 그토록 박근혜의 자복을 받아내려는 건 자신의 대통령직이 정통성이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서다. 하늘 무서운줄 몰랐던 문가의 지지율이 연일 하락하고 있다. 개돼지들이 정신을 차려보니 이건 아니다 생각해서 일까? 그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