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지역에서 어영부영하다가 강력한 양발까기…
만약 한국 역전패 당했으면 김남일 x될뻔 했다…한국은 앞서고 있을때 굳히기 작전으로 수비수 투입하면 항상 꽝이야…끝까지 몰아부쳐라… 히딩크가 그렇게 했잖아…2002년 마지막 포르투갈전에서 비겨도 올라가는데, 피구가 비겨서 같이 가자고 애원하는데 그냥 처참하게 밟아줬잖아… 그런 정신자세가 있어야 한국은 잘해…허정무는 지난 30년간 고질적인 한국축구 스타일이 몸에 밴 감독이야…그래도 16강 갔으니 팔자 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