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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 온 지 이제 3년이 지났고, 남편이 지난10월에 H1을 받았어요. 이번에 집을 사게 되었고, FHA론을 받게 되었는데, 정말 머리가 지끈지끈 거려요….ㅠㅠ 무슨 서류가 그리 많은지… 남편 성적증명서까지 요구하네요…
한국에 있는 통장의 잔고증명서 떼달래서 2개월치를 떼어줬더니, 왜 이전보다 지금이 금액이 많은지, 출처를 밝히라고 하네요…??? 한국에 있던 돈을 여기 저기, 형제들에게 빌려줬다가, 돌려받기도 하고 그랬거든요… 그러다보니, 최근 잔고증명이 많아진 것인데…. (론 페이먼트로는 충분합니다)
예정된 클로징도 몇일 남지 않았는데, 지금의 서류로는 어렵다고, 은행에서 갑자기 기프트머니에 대해 이야기하네요. 한국에 있는 형제가 론 페이먼트(3만5천불)를 지원해준다고 서류를 작성하고, 제출하면 된다고 하는데….
그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하는데….이럴때 어떻게 하면 되나요?
오빠의 명의로 송금받고, 기프트머니라고 서류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혹시 발생할 문제가 무엇인가요?
어떤 글을 읽으니, 세금관련해서 이야기가 많던데, 제가 이런데에는 너무나 문외한이 되어나서….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답변 주심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참, 제가 있는 곳은 한인이 거의 없는 시골이 되어서, 상담할 곳도 없어요… ㅠ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