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Cars 기아보이즈 문제로 도난 당한 11년식 쏘나타를 되찾았는데 시동이 안걸립니다 This topic has [16]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2 years ago by 미캐닉. Now Editing “기아보이즈 문제로 도난 당한 11년식 쏘나타를 되찾았는데 시동이 안걸립니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최근 유행하고 있는 기아/현대 절도 문제의 피해자 입니다. 도난 당한 시점 부터 약 3주 동안 소식을 못들었고요. 차는 토잉컴퍼니에서 토잉 해갔는데 차를 보러 가보니 배터리가 죽었더군요. 그래서 근처 오토존에 가서 새 배터리를 갈아 끼워줬는데도 시동이 안걸립니다. 범인들이 어떻게 운전하고 다녔는지는 모르겠지만 차 상태는 상당히 멀쩡합니다. 제가 차 안에 놔뒀던 소지품들도 놀랍게도 제가 놓았던 그 자리 그대로 있고요. 증거인멸을 위해서 차안에 설치해뒀던 블랙박스만 가져간 듯 해보입니다. 3주 동안 소식을 못들었지만 편지에는 도난 당한지 약 1주일 후에 토잉 된걸로 나와있습니다. 2동안 경찰에게나 토잉컴퍼니에게서나 아무 소식을 못 들은게 억울하긴 합니다. 문제는 차가 토잉업체 야드에 하루당 20불을 차지한다는 건데 시동도 안걸리고 난감하네요. 악명 높은 세타-2 엔진이라 엔진이 죽었을 수도 있고요. 이 경우 그냥 차를 처분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미케닉에 토잉 해달라고 해야하나요? 조언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