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과 폭로자를 보며 드는 생각

  • #3581359
    B 184.***.198.169 978

    나는 기성용 팬도 아니고 기성용을 좋아해본적도 없다

    하지만 폭로자들의 처신이 안좋게 보인다.

    차라리 정정당당하게 얼굴 내놓고 폭로할일이지 자꾸 언론 플레이만 하는 느낌이다.

    그리고 그것이 알고 싶다 프로그램의 접근 방식도 잘못됐다고 느낀다. 사회문제로 이슈화하는건 좋지만 특정인에 대한 취재는 자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밥적으로 뭔가 결정이 난 다음에 그런다면 모르겠지만.

    물론 진짜 피해자들이 당한게 사실이고
    변호사살 돈도없는 약자 일수는 있다. 그래도 다른 정정당당한 방법이 있지 않을까. 원하는게 그냥 사과받는것은 아닐거 아닌가?
    때로는 피해감수하더라도 당당히 드러나서 싸우는것이 나을수 있지 않을까.

    • B 184.***.198.169

      그리고 초등학교때 그런일이 있을수 있다는것도 충격이지만
      초등학교생끼리 그런일이 생긴 경우 법적 처벌도 아주 불분명하다. 방송은 차라리 그러한 모호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

    • 67.***.112.190

      뭔 일이래요? 먼 나라 소식 전할 때는 좀 앞 뒤 얘기좀 붙여서 합시다.

      • 안되 173.***.147.9

        그게요 기성용이하고 다른 남자애가 자지를 꺼내놓고는

        다른 애한테 빨으라고했다네요

    • B 184.***.198.169

      애덜은 몰르는게 낫데리. 얼렁 발딱고 이빨씻고 쳐 저거레이.

    • 유학 47.***.215.65

      요즘 대한민국에서 유행하는 놀이지요?

    • brad 75.***.155.175

      저도 어릴 때 애들이랑 장난으로 그런 짓 많이 했죠 바지 벗고 ㅎㅎ

    • 71.***.3.121

      원글 틀딱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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