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기러기(유학)가 성공하는 드문 경우는 This topic has [12]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years ago by 문Disaster. Now Editing “기러기(유학)가 성공하는 드문 경우는”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애들이 적극적으로 미국에서 공부하고 싶어하고 성적도 (매우) 좋은 경우고 애들 핑계로 부모의 욕심 (노골적으로 말해서 애들 핑계로 미국병 걸린 아줌마) 때문에 기러기하는 경우는 예상대로 흘러가는 결말 (돈은 돈대로 쓰고 결국 그저 그런 주립대 학부 겨우 마치고 미국 취업 실패 후 한국 돌아가서 오매불망 다시 미국 갈 생각만 하는)입니다 아저씨들도 이혼할 깡은 없고 배우자 극성에 기러기 시작해서 대부분 무의미한 가족 관계를 억지로 유지합니다 기러기 실패 이유의 핵심은 애들이 공부를 못하고 의지박약이라는 겁니다 문제는 그런 현실을 도외시한 채 ‘주재원으로 온 누구누구 아들은 이번에 스탠포드 갔다건데 내 자식도 못 하라는 법 없지’라는 착각을 한다는 겁니다 유학생들 중 성공하는 일부는 한국에서 특목고 졸업하고 영어도 잘 하는 우수한 성적으로 아이비리그 졸업한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스스로’ 미국에서 공부하고 취업하고 성공하겠다는 의지를 가진 사람들이조 아무런 목표의식도 없이 도피유학와서 영어는 어떻게 늘겠지라는 막연한 착각으로 부모 등골 빼먹다 한국 유턴하고 다시 미국 돌아갈 망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게 현실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