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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606:13:33 #3594616^^ 73.***.68.115 1084
전천년설과 후천년설이 있던데요
어떤게 맞나요? 아래 영상에서 설명하는게 맞는것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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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말하는 앞으로 일어날 일(하나님의 예언, 요한계시록등):
1) 머지 않아(시기와 때는 모름) 7년 대 환란이 옴
2) 7년 환란 중간 즉 환란 시작 후 전3년반 이후에 구원받은 사람들은 휴거됨 ( 공중들림, 예수님을 공중에서 만남)
3) 7년 환란 후에, 대 전쟁이 있고
4) 그 후에 예수님의 지상재림과 1000년간 예수님이 친히 통치하시는 천년왕국이 지상에 도래함
5) 천년왕국 끝나자 마자 최대의 전쟁이 있음 – 마귀가 무저갱에서 잠시 풀렸다가 영원한 불못에 던져짐
6) 전쟁이후 선이 이기고 영원한 천국과 영원한 지옥이 옴 -
한숨만 나옵니다. 천년이라고 쓴거부터가 구라라는 증거입니다. 애기들이 뭐 하고싶을때 아니면 좋아하는거 얘기할때 백번했다 백번할거다 하는거랑 같음요. 아무의미 없는 누군가의 뇌피셜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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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가장한 무슨 종파 광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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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로 용돈벌이하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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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년동안 하나님의 나라가 곧 온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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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영접하면 구원 받고 천국 갈 수 있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뉴스에 나오는 수많은 목사라는 이름과 신도라는 이름을 가진 개(?)들이 전부 천국에 간다는 말인데요.
그러면 그 천국이 지옥 아닌가요? -
질문을 빙자한 사이비 광고가 요즘 몇 번 올라오던데. 저번에 백신 관련된 음모론 설교 영상 올린 것도 그렇고. 정말 혹세무민하는 설교였음. 가져다 보여주는 자료도 말장난. 미국 대통령에 대한 미국 신문 카툰 인용하여 설명하는 것도 어처구니가 없었고. 토요일 강조하는걸 보니 안식교 계열에서 나온 사이비인듯.
이런거 혹해서 따라 댕기는 사람들치고 신앙 기본에 충실한 사람들 못봤음. 무슨 용한 점쟁이나 무당 따라다니는 사람들과 다르지 않아. 종말에 대한 얘기는 신앙에 대단히 중요한 얘긴데, 무슨 우리만 파악한/계시받은 비밀이 있다거나 이런 저런 음모를 엮어 스토리 만들어 내는 사람들은 100% 사이비다.
계시록을 전체적으로 보면 뭐가 교훈인가? 이상한 조짐을 파악하는데 추측과 상상을 동원해 잔머리 굴려 파악하라는건가? 아니다. 종말은 우리가 모르게 찾아오고, 항상 깨어 있으란 얘기는 신앙적으로 나태해지지 말라는거다. 짐승의표 ㅈ랄이 주님이 주고 가신 두 계명을 내 삶속에서 실천하는 것과 얼마나 연관된거 같냐? 아니면 “동쪽으로 가면 귀인을 만난다”는 식과 더 비슷한거 같지 않냐?
혹하는 얘기에 끌려다니고 퍼뜨리는게, 제대로 신앙 생활하는 것보다 훨씬 쉽다. 거기에 들면 안도감을 주잖아. 이 땅에 사는 한 기독교 신앙은 평생의 싸움이고 고난이다. 구원의 길은 값없이 이미 주어졌지만, 우리의 일회적 결정으로 게임 끝이 되는게 아니다. 어느 사이비는 구원 받은 날짜 시간을 알아야 한다고 하고, 그 걸 알면 게임 끝이라고 한다. 안도감을 주므로 끌리는데, 달란트를 받아 땅에 묻어놓는 행위다. 믿는 사람이면 당연히 주님의 편에서 그 뜻을 같이 하고 싶어해야 하고, 그런 마음이 희미해진다면 믿음도 희미해진 것이다. 일회적으로 당첨되는 것이 구원이 아니고, 계속 하나님 편에 머물러야 하는 쉽지 않은 길이다. 신기하고 쉬운 솔루션에 혹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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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이라도 얻는다. 무슨 얼어죽을 종교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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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예수님은 그런 말 한 적 없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팔아 종교분파를 만든이들이 밥벌이 하려고 만들어 내고
자기 밥벌이를 합리화하려고 계속 이런 저런 것에 엮어 썰을 만들어 내는 거다.하나님과 예수님은
오로지 서로 사랑하고 네 이웃을 내몸과 같이 여겨 사랑하고 살면 된다고 말씀하셨다
-출처 성경 그러나 feat 바울이 부르심, 거듭남, 회개, 신앙, 칭의, 양자, 성화, 성도의 견인,,영화로 정의하여 기독교를 정립하면서 별의 별 신학이론이 다 나오고 사이비가 득실한 촉발점이 된다. 우리가 아는 기독교 신학의 대부분은 기독교라기 보다는 기독교를 정립한 바울신학이다… -
바울 비판하면 뭔가 깨어 있는거 같고 그런걸 30년 전에 처음 경험함. 제도화되어가는 교회를 향한 경고로는 좋은데, 바울을 뭐 그렇게 나쁘게 볼 것도 아님. 좀 더 논리적 이해 체계로 만들려는 사람들이 왜곡시키기 쉬웠을 뿐. 바울이 여러 사람들 교회들에 편지로 독려하며 쓴 이야기들은, 신학적으로 단계를 나누어 정립했다기 보다는 어쩌면 당연한 얘기들이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당연히 우리 마음이 향하고 겉으로 드러나고 달라지는게 있을텐데, 현실은 한 번 믿었다고 끝이 나는게 아니라서 그런 독려가 필요했던 것이다. 서로 모여서 독려하고 나의 생각과 행동을 돌아보며 내가 멀어져 가고 있지 않나 점검하라는 얘기들이다. 그러나 구원의 길은 그냥 주어진 것. 내가 착하게 사는 척 하면 보상으로 주어지는건 물론 아니다. 그냥 그 정도를 설명한 것 뿐이다. 쓸데 없는 질문과 논쟁은 정말 신앙을 위해서 하는 것들인가? 아니면 뭔가 내 마음을 편하게 할 체계를 지키기 위해 하는 것인가?
신학이라는게 어떨 때는 논리화 시킨 핑게로 보이기도 하지만, 다 의미없는 것은 아님. 그러나 모든 것 위에는 이주 알아듣기 쉬운 원칙이 있으니 신학을 몰라도 고민할 이유가 없다. 하나님을 섬겨라(진리와 사랑을 좋아하고 그 편에 서라), 타인들을 사랑하라 (하나님 편에 섰다면 당연히 이렇게 되야한다). 복잡한 설명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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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비판 하는 거 아님
신학에 대해 말한 것임
바울 비판 할 필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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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 씹.팅아 정신좀 차려…
이런 지.랄 좀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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