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불편한 역사 1000년사 1,2,3,4

  • #103474
    예수 96.***.188.234 4478

    http://www.youtube.com/watch?v=UgemcgRABLs&feature=re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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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톡릭 고등학교를 다니며 매주 한번 전교생이 강단에 모여 예배하고 찬송가를 신들린듯 

    부르는것을 보며 무엇이 이들을 이리도 미치게 만들었나 의아해 했었는데

    기독교의 역사를 알고 보니 더 경계심이 드네여

     기도할때 성자와 성부 성신 어쩌고 하는것도 인간이 만든거라고 하니 참 아이러니 하네요

    콘스탄티누스가 니케아 공의회를 열어 부활절 시기를 논하고

    예수가 신인 동시에 인간이면 신이 인간의 몸에 내린것이고 그럼

    신과 인간의 혼합체인가 하는 문제로 논쟁이 일자 예수와 하느님의 관계를 정의하기 위해

    투표를 했는데 300 대 3 으로 삼위일체설을 채택했다고 하네요

    아버지도 신이고, 아들도 신이고 성령도 신이다 그러나 하나의 신이다

     

    결국 신도 인간이 만들었고 예수를 신격화 한것도 인간 아닌가요

     

    기독교에서 제일 이해가 가지 않는것은 그 수많은 종파들…

    카톡릭, 개신교 장로회….. …..  예수, 신은 믿는데 인간이 꼴리는데로 인간위주로 믿는다

    예수는 인간들이 저렇게 갈리고 싸우는걸 아는지 모르겠네요

    십자군 원정으로 죽이고 싸우는걸 보고 전능하신 신이 무었을 했는지 모르겠네여 

     

    세금도 붙지 않고 모금 금액도 공개하지 않는 십일조의 사용행처가 참으로 궁금하네요

    쥐새끼의 정치자금으로 쓰이는지 목사 배불리는데 쓰이는지… 
    • 74.***.122.233

      오늘날 카톨릭의 대체적인 윤곽은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아리우스파와 그걸 옹호하는 아타나시우스
      그리고 그뒤를 봐주던 동,서로마 황제들의 정치적
      암투의 결과물이죠. 성경이 정경과 외경으로 구분되어진것도
      이시기였고. 기독교를 허용한 콘스탄티누스 황제도
      기독교가 국교가 된 직후 세례를 받은게 아니라 죽기전에
      받았죠. 왜냐? 살아서 죽일 정적이 많아서 -_-;;
      결국 종교는 문화일뿐입니다.
      카톨릭 문화가 이제껏 세계사의 대세였기 때문에
      우리가 그영향을 받고 사는것 뿐이지 신에 대한 믿음같은건
      인간이 상상속에서 존재하는것이죠.
      하지만 종교가 주는 긍정적인 면도 있습니다.
      우리가 종교를 믿는 이유는 그런 긍적적인 면을 보고
      삶을 반성해보고 인간에 대한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것이지
      천국과 지옥, 부활에 관한 공상으로 우리의 이성을
      마비 시키는일은 그만 했음하는 생각입니다.
      불이 좋으면 불 가까이서 불을 쬐면 그만이지
      그 불속에 뛰어더는 어리석은 일은 이성을 가진 인간이면
      그만 두어야죠.

    • 헐2 72.***.67.27

      ‘하지만 종교가 주는 긍정적인 면도 있습니다.
      우리가 종교를 믿는 이유는 그런 긍적적인 면을 보고
      삶을 반성해보고 인간에 대한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것이지…’

      헐님 말씀에 절대 동감합니다
      종교를 인간의 욕심으로 이용해서 문제지.. 쩝~

      그리고 원글님은 가톨릭고등학교 어디 나오셨나요?

      ‘카톡릭 고등학교를 다니며 매주 한번 전교생이 강단에 모여 예배하고 찬송가를 신들린듯’

      저도 가톨릭고등학교 나왔는데 단어 구사하시는 것(카톡릭, 예배, 찬송가…) 보니
      전혀 문외한이거나 의도적으로 폄하하시려는 것 같이 보이는 데…

      카톡릭—>가톨릭 예배—>미사 찬송가—>성가 라고 가톨릭에서는 표현하는데..

      암튼, 종교를 통하여 개인의 성찰과 보람된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방향이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99.***.67.10

        카톡릭 정도는 누가봐도 오타로 보이는데 그걸 가지고 문외한이나 의도적 폄하라고 단정짓는 것는 지나친 감이 있네요. 그리고 예배나 미사나 찬송가나 성가나 의미만 전달되면 되지 그걸 가지고 뭐 문외한이나 의도적 폄하라고 하는게 웃기네요. 가톨릭 고등학교 나왔다고 반드시 용어도 정확히 써야 하는것도 아니고요.

        카톡릭—>가톨릭 예배—>미사 찬송가—>성가 라고 고쳐준걸 보니 의미는 다 제대로 다 알아듣는구만요…

        의도적 폄하는 기독교를 개독교, 명박이를 쥐박이, 이렇게 표현할 때 쓰는 겁니다.
        아는체 하시려면 뭘 좀 알고 하시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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