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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011:45:39 #3788556인터뷰 166.***.132.85 1526
일차 기술면접 통과 후 이차로 디렉터와 면접을 봤습니다. 일주일 후 연락하니,
“You are still in play. He wants to see 1-2more candidates before next steps.”
라는 답이 왔습니다. 기다리는 게 맞는 걸까요? 아니면 마음을 접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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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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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Bard 75.***.123.135 2023-05-1011:50:02
완전 탈락한 것은 아니니 지레짐작하여서 마음 접을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은데요.
다른 회사도 알아보시면서 준비하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
Plan B정도 로 보입니다. 50대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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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잊어버리고 잊기가 그렇게 어렵니? 안달복걸해봤자 너만 손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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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면 복권산거 안된거 확인하고 찢어서 쓰레기통에 버렸다고 생각해. 연락오면 서프라이즈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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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B라. 그런 거 같네요. 오퍼 주자니 뭔가 아쉬운. ㅋㅋㅋ
당첨 안된 복권 마냥 잊어야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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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으론 저런식으로 답이 오면 거의 꽝입니다. 저도 요즘에 이직하려고 인터뷰 열심히 보고 있어서 님에 마음 이해는 갑니다만 아쉽지만 그냥 마음비우라고 말씀드립니다. 혹시 연락오면 좋은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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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길게 고민할게 아니라 오퍼를 받기 전까지는 계속 어플라이를 하시는겁니다. 결과가 어찌 되든 기다리는 것은 좋은 선택이 아닙니다. 회사에 따라 오퍼에 몇달도 걸립니다.
회사의 입장을 넘겨짚는 것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흠,
니가 작년에 다른팀 약점 공개 프레젠테이션 하더니 이제 찔린거냐 ㅋㅋㅋ 니편 아무도 없지?-
아….한글사랑 조선족. 근데 넌 뭔 헷소리를 그렇게 자심감 있게 하냐. 어떤 흠을 말하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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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ants to see 1-2more candidates before next steps.”라는 말은 아타깝게도 님이 맘에 들지는 않는다는 뜻입니다.
“He”가 생각하는 기준에 부합했으면 hiring process 자체가 hiring manager에게도 고통스럽기 때문에 그냥 offer 줍니다. -
He wants to see 1-2more candidates before next steps.”라는 말은 아타깝게도 님이 맘에 들지는 않는다는 뜻입니다.
“He”가 생각하는 기준에 부합했으면 hiring process 자체가 hiring manager에게도 고통스럽기 때문에 그냥 offer 줍니다.——->맞아요. -
회사 마다 사람 마다 달라요. 어떤 사람은 난 무슨일이 있어도 첫번째 사람이 아무리 맘에 들어도 2-3명 인터뷰 하고 결정 한다는 회사/사람도 있어요. 어떤 곳은 하이어링 기준에 맞고 하이어링 커미티에서 ok 몇 여럿 인터뷰 할 필요 없어 결정 하기도 하구요. Public sector에선 인터뷰를 2명이상 해야 하는 룰이 있는곳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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