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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내와 함께 딸 둘(7, 3)을 키우고 사는 가장입니다. 지금은 메릴랜드 Rockville 근방에 살고 있고요. 다음달 초부터는 아내도 직장을 얻어 맞벌이하게 되었습니다.
제 직장은 Tysons Corner, 아내가 나갈 직장은 Alexandria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 home supporter
애들 맞아 돌봐주고 식사도 준비하는 분을 찾습니다. 지금 알아보고 있는데 망막합니다. 한인 웹사이트 계속 확인하고, 회사 비서에게도 부탁해 보고 했는데 소식이 없네요. 한국인이면 좋겠지만 아니라도 괜찮습니다. 알음알음 알아보는 방법밖에 없나요? 좋은 정보 있으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2. home location
지금 집은 495에서 가까와서 제 출근시간은 20여분 밖에 안걸리지만, 아내가 1시간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뭐 미국에서 오래걸리는 축은 아니지만 애들 저녁 때 케어하려면 직장 근처로 움직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물론 이건 1번하고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일단 알렉산드리아, 애난데일, 펜타곤 시티, 크리스탈 시티, 비엔나, 패어팩스 등이 떠오릅니다. 이 중에 어디가 두 직장 접근이 편하고 또 학교 다니는 애 키우기가 좋은지 모르겠습니다.답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