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질)I-131과 여권만기하루 전날 출국?(H1소지 485 펜딩)

  • #476223
    John 64.***.65.224 2316

    항상 힘들일이 있을때 이곳에 와서 선배님들께 질문하네요.

    갑자기 한국에 계신 어머님께서 뇌출혈로 쓰러지졌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당장이라고 갈라고 하는데..

    1. 여권 만기 날짜가 12.22.2008 입니다.
    이 여권 가지고 여기서 21일에 출발해서 한국에 21일에 도착하는데
    지장이 없는지요?

    2. 현재 H1(한번 리뉴 했음)소지고 I140과 I485가 펜딩중입니다.
    작년에 변호사 혹시 몰라서 하라고 해서 I-131 했는데.
    지난 11.23.2008 에 expired 됐습니다.

    근데, H1 소지자는 I131 안해도 되다는 애기가 있어서
    그 대신 대사관에서 비자 인터뷰 해야 된다고…
    제 친구도(저랑 같은 상황) I-131 없이 9월에 왔다갔다를 했구요.

    혹시 이것에 대해 자세히 알고 계신분의 조언바랍니다

    • 원만사형통 67.***.86.93

      여권은 영사관에 여권 담당하는 분에게 전화해서 알아 보시는게 가장 정확할 겁니다. 제가 아내 여권문제로 문의 했을때에는 여권날짜가 하루만 남아 있어도 입국에는 문제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21일에 출발하면 한국에는 22일에 도착하지 않나요?

      H-1 있으시면, 131 필요 없읍니다. 그런데, 대사관에서 비자 스탬프를 받으셔야 하니까, 신청할때 필요한 서류를 (예, 재직 증면서, pay stub, H-1 신청서 전체 복사본 등등) 이곳에서 발급 받거나, 아니면 한국에서 우편으로 받으셔야 합니다.

      한국의 미대사관 홈페이지에 비자 신청서류에 대한 목록이 자세히 나와 있으니까 참고 하시면 될겁니다.

      어머님께서 큰문제 없이, 하루 빨리 완쾌하기길 기원하겠습니다.

    • 지나가다 67.***.243.192

      댓글이 않올라가서 위에다가 ‘한국 H1-B 스탬핑 서류준비 총정리’로 H1-B 스탬핑받는법 올려 놨습니다. 서류준비 빨리 하셔야 되겠네요. 어머님이 큰문제 아니셨으면 좋겠네요…..

    • John 166.***.234.10

      윗 분들의 답변 감사합니다..
      근데, 변호사는 절대 i-131 없이 가지 말라고 하네요…
      갔다오는데는 문제가 없는데.. h1 비자 스탬핑 받아서 오면 i485를 자동적으로 포기하는 거라고 하네요.(만약에 가면 거기에 대한 불이익은 제가 책임지는 것이구요).. 혹시 이거에 대해 아시는 분?

    • 곤란.. 69.***.65.71

      님이 H1b 스탬핑 받아있었던 상태가 아니었는데 131을 이미 승인받았던 기록이 있어서 변호사가 그렇게 말한 걸 겁니다. 아예 131을 신청, 승인 받았던 기록이 없었더라면 지금이라도 한국가셔서 h1b스탬핑을 받으면 되지만, 일단 131 승인 받았던 기록이 있어서 원글님 변호사 말이 맞을 수 있어요. 꼭 확인하시고 가셔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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