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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J1으로 미국에서 2차례 연장했습니다. 물론 한국에서 2차례에 걸쳐 인터뷰하면서 비자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저와 아이둘은 미국에 계속 있었고 체류중 저만 3순위로 영주권 신청을 했습니다. (우선순위 2009년 8월 에휴)
문제는 이번 여름 큰아이가 F1비자 받아야 하기 때문에 전가족이 일시 한국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문제는 다시 미국에 돌아올때 미대사관 인터뷰가 걱정입니다.
1) 아이가 F1비자 받을때 가족이 미국에 거주하고 있으면 불이익이 돌아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만약을 대비해서 아이 먼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가족이 미국에서 철수했다고 해야하는지요. 또 남은 J2비자기간(거의 18개월)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2) 둘째아이와 저의 경우 특히 저같은 경우에 영주권 신청에 대해서 물어볼 경우 거짓말 하면 안된고 신청중이라고 하면 비자 거절 될 거라고 합니다. 어떤 분은 신청중이라고 물어보면 아니라고 대답하고 그것이 거짓말인지도 알지 못할 거라고 합니다. 어떤 것이 맞는 말인지. 차라리 한국가지 말고 내년 둘째아이 졸업할 때 가야할지 답답합니다.
3) 영주권 진행이 워낙 느려 웨이버 신청은 아예 하지 않고 있습니다. 내년 이후에 한국에 들어가 2년이 지나도 그게 그것인것 같아서요. 2007년 대란처럼 갑자기 오픈 될 경우가 있을 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하는게 나을지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