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질] 친구가 잡혔어요

  • #480917
    아이고 99.***.113.210 5465

    안녕하세요.
    어제 친국가 캐나다를 통해서 한국을 갈려다가…
    캐나다 들어가는 과정에서 이민국직원에게 잡혔습니다.
    방금 이민국직원에게 전화가 왔는데…
    이제 그 친구는 어떻게 되는거죠?
    물론 추방명령을 받겠지만….언제 풀려나는거고..? 돈을 내야 하는건가요?
    걱정됩니다…알려주세요

    • 이유 76.***.62.98

      왜 캐나다를 통해 한국으로 가려고 했는지… 그냥 미국서 한국가면 안되었나요…
      그리고 뭔 일로 잡혔는지…이유도 하나도 안 쓰셨으니 도와주는 방법을 전혀 모르겠습니다…

    • 지나가다 24.***.28.158

      먼가요? 핵심은 쏙 빠트리고 질문을 올렸네요. 현재 친구분의 신분상태가 무었인지, 이민국은 캐나다/미국 어느쪽이죠???? 캐나다 통해서 라는 말은 경유하는 비행기라는 뜻??? 도저히 추리도 불가능하네요.

    • 혹시 24.***.135.133

      밀입국인가요????

    • maybe 69.***.221.217

      – 왜 미국에서 직접 못 갔는가? 당연히 미국출국기록을 않남기려
      – 신분상태 ? 당연히 미국 Overstay
      – 어느쪽 이민국 ? 당연히 미국쪽. 일반적으로 캐나다쪽만 거치지만 가끔 미국쪽도
      – 경유하는 비행기 ? 당연히 그냥 버팔로쪽으로 기어서
      – 밀입국 ? 아마 밀(?)출국이겠죠
      아이고님! 친구를 위하신다면 여기서 어설픈 조언을 찾지 마시고 변호사에게 달려가세요.

    • 국경 66.***.152.37

      어제 뉴스에서 미국 캐나다 멕시코 육로 국경의 검문이 어제부터 강화되었고.. 앞으로 전자여권을 소지하여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점점 더 경계가 강화되네요.

    • 어쩔수 없다 67.***.134.154

      남의 나라에서 그 나라를 존중한다면 그렇게 법을 어기면서 살려고 하면 되겠나?
      당연히 그렇게 살려고 하는 사람들은 상응하는 대접이 가야 한다고 생각된다.

    • 왠반말??? 67.***.82.191

      분위기 참 살벌합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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