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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딧 걸렸다고 한게 1년쯤 전이었고, 아예 신경끄고 기다리자 하다가
오늘 문득 생각나서 예전에 변호사가 준 체크 사이트 가서 확인했더니
Status에 Denied라고 되어있어요.
안그래도 경제사정 때문에 직장이 위태로운데 이런 날벼락이 없네요.
완전히 틀려버린 건가요? 아니면 혹시 오딧 걸렸다는 게 이런식으로 표기되는 건가요?
거부당한 거라면 왜 직장에서도 변호사도 아무도 이걸 모르고 있었을까요?
도대체 언제 거부당한 걸 여태 모르고 발 동동거리고 기다리고 있던건지 너무 화가 납니다.
언제 나온 결과인지, 왜 거부당한건지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같은 직장으로 다시 file 할수도 있나요?
오늘 변호사사무실은 문닫았을 시간이고, 내일아침 당장 물어보긴 하겠지만 너무 애가 타고 오늘 잠이나 잘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다행히 아직 h1b가 살아있긴 하지만 영주권도 안나오는 직장 어떻게 해야 하는지 캄캄하네요.
답글 대단히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