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내일 저녁 비행기인데,
급하게 일이 생겨서, 내일 새벽에 첫 비행기를 타야하는데요.
이런 경우에, 새벽에 탑승하는 곳에서 스탠바이로 이름을 올려달라고 해도 되나요?
만약에 가능하면, 이런 경우에 비행기 값 차액을 내야하나요?
혹시 경험있으신 분들 계시면 답변 좀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이름 스탠바이에 올려줍니다. 추가 비용 없습니다. 항공사 입장에서 꽉꽉 자리 채워서 가는 게 좋죠.
비슷한 경험 있습니다. 저녁 비행기였는데, 출장일정이 일찍 마무리 되어서 낮에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해당 목적지로 가는 비행기가 있는 게이트의 프론트에 가셔서, 스탠바이에 넣어달라고 하세요. 스탠바이도 선착순이니까, 자리가 비는 대로 비행기에 탑승하실 수 있습니다. 운이 없으면,,, 원래 예약한 비행기 시간까지 기다려야 할 수도 있는데, 대부분 빈자리 나기 때문에 일찍 출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