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글쓴이님 화이팅!!!!!!!!!!!!!! This topic has [2]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칼있으마. Now Editing “글쓴이님 화이팅!!!!!!!!!!!!!!”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말은 어둠의 말이 있고 빛의 말이 있다. 천성이든, 의도적이든, 즉흥적이든 일단 말부터 내 뱉고 보는 사람들의 말을 자세히 뜯어보면 해야 할 말 보단 놓친 말이 더 많다는 걸 알 수 있다. 즉, 일단 내 뱉고 본 말은 어둠의 말이 대부분여서 내용이 알차지 않단 소리다. 해 나온 말이 이거잖는가. 삼사일언. 그래야 빛의 말이 된단 소리다. . . . . . US Life 학비론 안갚아도 되는 가요? [22] . . . . . 여기에 달린 댓글들을 보면서 차라리 입 다물고 있어주는 게 훨씬 나을 뻔 했을법한 댓글들이 대부분여서 안타까웠다. 글쓴 일 두고 죽일놈, 안 살릴 놈, 도둑놈이란 뜻의 댓글들이 거슬렸던 건 그가 학자금 융잘 몽땅 뗘먹겠단 소리가 아니라 미 정부의 학자금 탕감 제도 가 있는 질 물었고 그 제도 범위내에서의 혜택, 혜택의 유물 물었던 거고 너희들이 가장 선호하는 합법, 합법, 합법적인 걸 물었던 거지 단 한 푼도 안 내고 잠술 타버리는 방법 좀 알려달란 소리가 아님을 많은 이들이 놓친 것 같아 안타까웠다. 학굘 다니면서 4년 전액 장학금을 받고 다니는 애한테 내가 낸 학비로 장학금을 받는다고 뭐랄 인 너 왼 아무도 없다. 장학금 제도, 제도권 안에서의 일이기에다. 글쓴인 그러한 제도권 안 의 이야길 한 거고 내가 낸 세금으로 또는 학비 다 내고 다닌 사람은 바보냐 등등을 운운한 사람들은 제도권 밖 의 이야길 한 거란 소리란 소리다. 해 내용이 알차지 못 한 천성이든, 의도적이든, 즉흥적이든, 셋 중의 한 소리를 한 것 밖에 안 된다는 소리다. . . . . . 찾아 봤더니 그런 제도가 있네요. 언제까지니까 신청을 서두르시길 바랍니다랄지 안타깝게도 게 상원에서 부결되었다네요랄지 내 주위의 누구누구라는 사람들도 그 제도의 혜택을 보았닥 하는 경험담이라든지 들은담이라든지 뉴슬 본담이라든지가 댓글에 쭈욱 달렸더라면 참 보기에 좋았을 걸. 하는 안타까움이 들더란 소리다 내 소린. . . . . . 위로는 당사자가 알아서 스스로 무뎌지고 잊혀질 때까지의 과정 속에서 적어도 이해받고 있다는 안도감을 가져다 주는, 남이 나이게 또는 내가 남에게 해줄 수 있는 최소한의 배려기에 한 번만 더 돌이켜 봄 연봉 30만불로 시작한 너완 달리 글쓴이의 형편이 아직은 썩 안 좋아 진 상탠 것 같으니 도둑이니 사기꾼이니 뭐니뭐니 보단 헤아려 위로가 될 수 있는 밝은 빛의 말이 주렁주렁 달렸다면 글쓴이가 얼마나 행복해할까 하는 아쉬움에 짧아도 될 걸 드릅게 길게 써 봤다. 무튼 글쓴이님, 화이팅!!!!!!!!!!!!!!!!!!!!!!!!!!!!!!!!!!!!!!!!!!!!!!!!!!!!!!!!!!!!!!!!!!!!!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