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확실히 인도사람들이 영악하기 하네여….

  • #3642083
    67 174.***.201.54 2676

    우선 글 쓰전에 전 타인종에 대한 인종적 편견이 없었습니다만
    인도계열로 보이는 친구들은 좀… 요즘들어 편견이 없을수 없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우리 부서에는 인도계열로 보이는 사람 3명 나랑 중국인 친구 3명 백인 매니저 한명이 있는데..보면…일 중간에 농땡이 까고… 말빨로 숟가락 얻는거 밥먹듯이 하는게 인도계열로 보입니다..
    물론 인도계들이 정치를 잘하고 윗선애들 에게 잘보이기 위한 보여주기식 퍼포먼스를 잘하는것도 실력이지만…그런걸 떠나서…
    매니저나 수퍼바이저들에게 남에 실력에 대해 함부로 평가 절하는걸 목격한게 한두 번이 아니어서…이거 좀 아니다 싶었습니다..
    그냥 뻔히 눈에보이게 자기네들이 이 프로젝트를 다했고… 우리는 그저 자기네들이 메인역에 곁다리로 왔다는둥…수퍼바이저나 매니저에게 그렇게 말하고 다니니..이것땜에..불이익을 받은게 한두번이 아닙니다..오죽했으면 몇달전 타 부서로 나간 중국인 친구가..하소연으로 솔직히 인도애들 없는 데에서 일하고 싶다고 말하더군요..솔직히 .베이지역 회사 에서 요즘 인도 사람들 없는데가 없으니…참…미치겠네여..
    착한 인도애들 10명중 1명이 될까 말까 인거 같습니다..

    • 진실맨 103.***.26.162

      앞에서는 말못하고 낑낑대면서 여기서는 말하는 이유가?
      찐따냐? 회사에서?

    • ㅇㅇ 174.***.202.63

      인도 애들 없는 부서나 회사로 가는것도 방법입니다. 어느 조직이나 실력없고 어줍짢은 인도인이 많으면 그런 문제가 다반사 입니다. 게다가 중간관리자가 그러면 더 빨리 퉤야져. 안그럼 프로젝트를 같이 안하는게 답임.

    • 헤이 73.***.120.124

      어차피 앞뒤가 맞지 않는 친구들은 위로 못올라감. 근데, 그중에서 앞뒤가 맞으면서도 말 정말 잘하는 인도인들이 있는데 참 잘함. 한국인이나 중국인은 좀 너무 근시안적임. 나도 그렇고

    • 64.***.145.95

      그런거 다 떠나서 메니져가 인도사람이냐 가 중요하죠. 솔찍히 메니져가 그런거 모를것 같습니까? 다 보입니다. 그런데 같은 인도사람이니까 모르는척 하는것이죠. 중국애들도 만만치 않아서 중국인 메니져가 있는 팀에서는 인도애들 함부로 저러지도 못하고 쫒겨나가기 쉽습니다. 특히 중국애들도 (동아시안들이 주로) 일중독이고 FM을 좋아해서 인도애들 처럼 뺀질뺀질 일하는거 않좋아 하거든요. 예전에 우리회사가 중국사람이 VP로 있었는데 회사가 팔리면서 정리해고를 했었거든요. 그때 인도애들만 싹 잘라냈습니다. 오히려 한국, 일본애들은 무사했죠. 결국 난 그후 이직을 했지만. 님에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인도애들 보다 그위 선을 보세요. 인도인들이 차지하고 있으면 님이 뭐라고 하던 안바뀝니다. 님이 나가는 수 밖에 없어요. 게다가 그런 조직에선 님이 클수도 없으니 결국은 나가게 될겁니다.

      • 이런 116.***.110.19

        인도것들보다 못한게 흠이다.

    • 67 174.***.201.54

      저기 위에 진실맨 지뢀 하네

    • 1 98.***.103.175

      중국애들은 그래도 중화사상이 남아있어서 그런지 한국사람들 끌어주고 친근하게 해주는 애들 찾아보면 있는데,
      인도놈들은 전혀 그런거 없어요.
      간간히 인도애들 빠는 사람들 있는데… 뒷통수 맞아야 정신차림!!!

    • brad 24.***.244.132

      Indian women are good coworkers.

      Not men.

    • 인도에서 오래 살다온 사람 34.***.253.189

      바보들인가? 정녕 이런식으로 결론을 내면 자위일뿐 그 무엇하나 바꿀 수 없는데.

      여기 찾아야할 것은 동양인과 인도인의 차이를 분석해서 그것을 메꾸어야 그나마 가능성 있는 대화인데, 그만 자위하세요.

      가끔 말만 뻔지르르하게 하는 것을 무시하는 동양인들을 많이 보는데, 그것도 스킬임은 왜 인지하지 못하는건지. 인도사회에서 스피킹은 꽤 어릴적부터 교육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진실이든 거짓이든,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여 상대방의 인식을 바꾸는가는 어딜가든 중요합니다. 협상 테이블에 앉아서 진실공방을 할 것인지, 아니면 상대방과의 협상을 해서 이익을 극대화 할 것인지는 선택이지만, 결과는 받아들여야죠.

    • 케바케 172.***.89.144

      말만 나불나불 대는 사람이 통하는 조직이 있고 참교육 당하는 조직이 있죠. 제 매니저는 귀신 같이 알아 봅니다. 근데 그게 사실 피곤하기도 합니다. 적당히 둘러대거나 하면 밑장 드러나는 질문을 꼭 던져서.. 늘 피곤하죠. 말만 요란한 한국인 하나, 인도인 하나 살 길 찾아서 나갔습니다.

    • B 47.***.234.227

      말만 뻔지르르 하게 하는 게 어떻게 스킬인가, 그게 무슨 배울 점인가? 미쳐도 단단히 미친 댓글일세. 거짓말과 사기치는 건 절대 따라할 필요 없고 진실을 적극 홍보하는 게 실력이지. 왠 헛소리.

    • .. 172.***.228.36

      원 글 같은 말 들이 나온다는 게, 조직에서 이미 경계 하고, 있다는 거고,
      일단, 실력이 중요 하다.
      인도 사람들 거짓말 잘한다.
      한국 사람들도 어느정도는 하고,
      나보다 더 많이 한다고, 비판 하는 것이, 과연, 타당하고 호소력이 있나?

    • 나, 가요! 75.***.46.173

      여기싸이트만 봐도 대다수가 거짓말하고, 부풀리고 씨부렁 개는 것들 천지 빼깔인데.

      지 얼굴에 똥묻은 못보고…ㅉㅉ

    • ㅎㅎㅎ 174.***.140.118

      입다물고 일만하면 미국에선 안알아줌
      일도하고 말도 해야 성과 챙길수 있음
      엔지니어들 ㅎㅎㅎ 열심히 일하는 거 보이는데
      불쌍함. 말을 해 이양반덜아

    • 아무개 24.***.71.118

      많이 들어본 예기. 중국 한국 엔지니어들이 열심히 일하는데 왜 인도 엔지니어들 보다 승진도 못하고 매일 코딩만 죽어라 할까요? 리더십이 대한 개념이 다르고 어떻게 해야 리더가 되는지 모른다.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일부에 인도 엔지니어는 메니지업도 잘하고 자기 비젼도 잘 말하고 필요할때 열심히 도와준다는 인상이 강합니다. 한국이나 중국 앤지니어는 한 5-6번 한 번 해보지 어때… 생각해봐 해도. 겸손한건지 섯불리 뭘 못함. 그리고 팀에서 다른 팀원들이 따르는 경우가 거의 없음. 그러니 당연히 기술자 일수 밖에. 택크니컬 트랙으로 갈수 밖에. 거의 매니지먼트에 대한 공부도 안함. 인도 애들은 요즘 MBA 도 많이 온라인으로 다님. 특히 회사 Politic도 배우길 바람. You have to play a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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