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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3004:32:16 #3586063ㅇㅇ 121.***.98.31 2189
수치상으로 150% 폭증했다는데 현실에서도 달라진 거 느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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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역이나 혹은 서부 동부의 우범지역에서 폭증해서일듯. 비싸고 안전한 동네는 그냥 평소랑 똑같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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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인종차별받아온 흑인들이 더 할까? 백인들한텐 깝치지 못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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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수준의 차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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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외 지역 사는데 교육 수준이 높아서 그런지 차이 같은거 없습니다. 뉴욕시 같이 인구밀도 높고 섞여 사는 곳은 좀 다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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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백인들이 저보고 더욱 크게 웃으면서 큰 소리로 하이 라고 인사하네요. 인종차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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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면 뉴욕 같은 대도시에서 많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아직 경험 하진 않았는데 살짝 걱정은 되서 conceal carry 라이센스를 따서 권총이나 한자루 들고다닐까 고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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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못느낌. 평소 운동은 열심히 해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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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친구와 어제 뉴욕에서 여자 두들겨 맞는거 욕했더니 그 흑인 친구도 말하길 무식하고 못배운 흑인이라 그렇다고 욕하더군요. 무식한건 인종에 관계없이 쉽게 코비드 음모론에 현혹되서 그런짓을 한다는거죠. 윗분들 말씀처럼 범죄가 생길만한 상황이니 지역에 들어가지 마시길. 사실 이런류의 인종 혐오 범죄는 예전부터 쭈욱 있어왔고 지금 코비드로 유난희 두드러져 보일뿐입니다. 흑인들 미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흑인들이야말로 최대 인종차별 희생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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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코비드 음모론은 무슨 뜻이죠? 중국에서 시작되었다는걸 부정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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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흑인을 미워하지 말랜다. ㅎㅎ
니가 쳐맞기전엔 천사지. -
어제 뉴욕에서의 사건은 고급아파트 앞에서 벌어졌죠. 범죄구역이 아니라. 그리고 다른 사건은 사람들 많이 탄 지하철. 어느 지역에 들어가지 말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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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에서도 대장취급 받는지라 전혀 못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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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헬스장에 다른 아시안 애들은 요새 안나오던데. 숨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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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하는 애들을 보니 흑인들과 백인우월주의자 총기 옹호론자등등
지저분한 애들은 다 포함된것 같아 보임니다.
경험상 특히 흑인은 어디가나 조심해야 할듯 합니다.
이런 흑인 폭도들이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란 말을 무색하게 만듭니다. -
작은동네에선 잘 못느끼죠. 언제 어떻게 마주칠지 모르는데. 도시나 여행지에서 많이 일어나는듯,
옐로우스톤 작년에 여행갔다가 길에서 생판 모르는 놈한테 차이니~~즈 조롱 섞인 말을 두번이나 들음.
여행을 꽤 다니는 편인데 코로나전엔 그런적 없었음 -
아시안 공격햇다가 역관광당하거나 정당방위로 칼 혹은 총에 맞아 죽은 흑인이 생겨 기사화되면 좀 조용햐질듯. 특히 아시안 증오라고 자꾸 집회해서 부각되니 더 그런 사건이 생기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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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타고 다니는곳들은 괜찮은데 뉴욕처럼 버스나 지하철 타는곳은 조심해야함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다가 뭔일을 당할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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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장사 하시는분들은 총이라도 가지고 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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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만큼은 지금에야 공론화되는 폭력사건들만을 가지고 설왕설래할 것 아니지 않나?
아래 CNN인터뷰를 함 보길. 여기서 태어난 우리 아이들이 생활하면서 주구장창 듣는 어디서 왔냐, 어떻게 그렇게 영어를 잘하냐 따위의 질문에 내재된 인종차별이야말로, 얼마나 이나라의 뿌리깊고 구조적인 암적 존재인 가를 알려준다.
https://youtu.be/4CrEuLe3g3o -
대도시도 외각 교외지역들은 똑같습니다.
지하철같은 대중교통이 잘되어 있는곳엔 또라이들도 같이 있기 때문에 더 위험하구요. -
달라진걸 몸으로 느끼는 일이 있으면 안되지. 느낄때쯤엔 이미 바닦에 누워 있을텐데, 꼭 맛을 봐야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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