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요즘 추세는 페이닥터 > 개원 입니다.
한국과 이유는 조금 다르지만,
미국 같은 경우는 페이닥터를 해도 충분히 좋은 수입을 받거든요.
개원을 하면, 사실상 하나의 사업체를 운영하는 거여서, 위에 분 처럼 잘 되면 수십억대도 가능하지만, 안되면 쪽박이죠.
건물 월세 + 의료기구/소보품 + 보험비 + 페이닥터/간호사 월급 + 규모에 따라 개인 회계사, 변호사, 인사팀, 상담팀 등등…
개원을 하려면 어느정도 비지니스 마인드가 잘 갖춰져 있어야하고, 많은 시간과 돈을 의사가 되는데에 투자하였는데 개원이라는 리스트를 갖기는 쉽지 않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