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중에 트럼프 랠리마다 열심히 당기는 “유명한” 사람이 있다네요. 그 사람일 수도 있어요. 그리고 그 밖에 여러 관련없는 국기들을 들고 오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상원선거가 있었던 Georgia 국기라고 가지고 온거 같은데, 미국의 주가 아니라 동유럽의 Georgia 국기를 가지고 오기도 했고, 루마니아의 80년대말 혁명 깃발도 보였습니다. Georgia의 경우는 누가 아마존에 “georgia flag” 검색해서 나온거 오더해서 가지고 나온 것 같다고들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