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넌 나를 사랑했을까

  • #3596029
    ㅇㅇ 121.***.96.49 941

    정말로 사랑했다면 이렇게 떠나보냈을까

    • aa 174.***.151.189

      사랑안했다는걸 잘 알면서도 사랑했다고 믿고 싶은 너.
      그만 이제 감상적인 꿈깨.

    • Brad 174.***.81.141

      딱보니 차였다

    • dod 172.***.173.248

      새출발을 축하드림

    • UTLOVE 146.***.70.71
    • 111 175.***.140.182

      혼자 소설쓰고 여기다 하소연할 시간에 나는 너 사랑했다. 사랑한다. 너는 나 사랑했냐. 사랑하냐. 물어보겠다

    • 신라면 61.***.210.75

      이별의 이유는 다 핑계
      이유는 단 하나
      그 모든걸 감당할 만큼 사랑하지 않은 것.

    • aa 174.***.151.189

      111 —> ㅂ.ㅅ 이냐? 그런걸 또 물어보게?

    • ㄹㅇ 73.***.32.220

      김대중 슨상님 계시던 시절

    • ㅇㅇ 68.***.108.39

      거울을 봐 사랑을 받을만한지

    • 좃한심 174.***.227.37

      팩트로 핵융단폭격을 해주마 이 형님이…
      널 떠나갔다는건 상대방이 이젠 널 집안에 바퀴벌레 보듯이 너가 보인다는 뜻임…
      물질적이건 심리적이건 육체적이건 뭐던 간에 자기에게 이득이 있었으면 널 떠나지 않을 텐데….넌 마치 바퀴벌레같이
      아무 짝에도 쓸모 없고 이득도 없고 그저 밟아서 죽여버리고 싶은 존재일 뿐이기에…널 차고 떠나버린거임.

      그러니까 쓸대없는 발라드 사랑 노래 들으면서 니 신세 한탄 G.R 그만 하고 정신 차려라….

      이 형아가 조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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