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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3012:24:12 #3596029ㅇㅇ 121.***.96.49 941
정말로 사랑했다면 이렇게 떠나보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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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안했다는걸 잘 알면서도 사랑했다고 믿고 싶은 너.
그만 이제 감상적인 꿈깨. -
딱보니 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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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출발을 축하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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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소설쓰고 여기다 하소연할 시간에 나는 너 사랑했다. 사랑한다. 너는 나 사랑했냐. 사랑하냐. 물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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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이유는 다 핑계
이유는 단 하나
그 모든걸 감당할 만큼 사랑하지 않은 것. -
111 —> ㅂ.ㅅ 이냐? 그런걸 또 물어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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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슨상님 계시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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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을 봐 사랑을 받을만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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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로 핵융단폭격을 해주마 이 형님이…
널 떠나갔다는건 상대방이 이젠 널 집안에 바퀴벌레 보듯이 너가 보인다는 뜻임…
물질적이건 심리적이건 육체적이건 뭐던 간에 자기에게 이득이 있었으면 널 떠나지 않을 텐데….넌 마치 바퀴벌레같이
아무 짝에도 쓸모 없고 이득도 없고 그저 밟아서 죽여버리고 싶은 존재일 뿐이기에…널 차고 떠나버린거임.그러니까 쓸대없는 발라드 사랑 노래 들으면서 니 신세 한탄 G.R 그만 하고 정신 차려라….
이 형아가 조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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