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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2004년 1월
140 2009년 7월 승인
485 펜딩(7월 대란에 140 485 동시 접수)
영주권 인터뷰 2009년 6월7년간 일하던 스폰서를 드디어 떠났습니다.
7년간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엇습니다.
뭐…세세히 안 써도 다들 너무 잘 아시겠지요..
박봉..스트레스..떠나고 나니 너무 홀가분하지만, 여러가지 걱정이 앞서네요.
1) AC21으로 새 직장으로 옮깁니다. 스폰서가 140 철회를 요구할 가능성도 있는데(워낙 그지 같은 인간이라…) 제가 알기에는 그럴려면 많은서류가 필요하다고 알고 있는데..가능한 것인지요.
2) 새 직장 잡는데 얼마나 빨리 잡아야 할까요?
3) 새 직장 잡을때까지 실업수당은 못 타겠지요? 아마 실업수당까지 탄다고 하면 스폰서가 더 열 받아 할것 같은데..
4) AC21으로 아무탈 없이 영주권 받으신 분 계십니까?
5) AC21으로 이직 후, 혹시 전 스폰서관련 추가서류가 오지 않을까요? 혹시 뭐 세금 보고한거라던거(전에 이민국에 인터뷰시 다 주긴 했지만…) 또 물어보면..도저히 스폰서를 맞대할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개인 경험이라도 도움 말씀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