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드 받고 갱신 1번 했고 조만간 다시 해야 합니다. 거의 매년 한국방문하는 데 작년은 말들이 많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전과 다른 점을 못 느꼈어요.
평소처럼 여행 목적을 물어본 것하고 수화물이 좀 있었는데 뭐가 있냐고 물어서 그냥 있는대로 얘기한 것만 확실히 기억나고 바로 통과했었던 같아요. 다른 것 물어봤는 지는 기억이 애매한데,, 특별히 기억에 없는 것이,, 다른 것 물어봤다고 해도 특별히 주의를 할 정도는 절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소셜 미디어는 확실하게 전혀 물어 보지 않았구요.
저도 작년에 말못할 고생끝에 영주권을 받고
해외 여행 잠깐 나갔다 왔어요.
미국밖으로 나가본지가 10년도 넘어서 솔직히
나갔다가 다시 들어올때 좀 떨렸었는데요
글로벌 엔트리를 신청하고 컨디셔닝 어푸루벌을 받은
상태에서 해외로 여행을 갔다가 다시 들어오는거라
입국심사관 통해서 인터뷰(핑거찍고 사진찍고) 하고
그냥 들어왔습니다.
글로벌 엔트리를 받기위한 인터뷰만 아니었으면
더 빨리 들어왔을거에요
인터뷰 하는데 3분정도 소요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