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린카드를 현재 일하는 중학교에서 스펀서 해준다고 하네요.
이제 절차를 시작해야 하는데요.
혹시나 불안해서요. 공립학교에서 일하고 있거든요.
공립학교면 정부(?)관련된 곳에서 지원해주는 걸로 봐도 무방한가요?
혹시라도 리젝당할까봐 전전긍긍하게 되네요. 아직 시작도 안했지만..
공립학교에서 그린카드 스펀서 해주면 리젝 안 될 가능성이 조금 더 높은건지 모르겠네요.
혹시라도 주변에 비슷한 경험 혹은 본인 경험 있으신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