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드두고 여행..

  • #3780707
    Llll 92.***.216.34 1844

    유럽여행을 왔는데 permanent resident card를 두고왔네요… 이런경우에는 어떡하나요? 분실신고했다고 하고 입국하는 방법은 있는데 그거말고는 없을까요..??ㅎㅎ

    • 지나가다 58.***.137.217

      미국 출국할때는 영주권 확인 안해요…

    • 75 172.***.35.235

      분실했다고 하고 입국하는 방법이 있었나요?
      재발급 신청을 한 증명을 해야할텐데…

    • 참고 107.***.176.73

      여행중인 국가의 미국 대사관에 i-131A 을 제출해야 하고 영사 인터뷰 해야 합니다. 돈도 들고($500+)… 골치아프죠. 그러면 30일간 유효한 boarding foil 이란걸 줄겁니다.

    • 축하해 23.***.33.223

      없으면 비행기 못타지 않나요?
      제가 알기로 두가지방법밖에 없는걸로 알고있어요
      1. 유럽에서 미국대사관가서 i551 스탬프
      2. 캐나다 입국해서 육로로 세컨더리

    • 조언 198.***.47.78

      집에 사람이 있으면, Overnight 또는 가장 빠른 FedEx로 보내달라고 하는건 어떤가요?

    • 위험한방법 1.***.236.170

      1. 지인에게 집에가서 그린카드를 찾게 한다. (진정 믿을 만한 지인이 아니면 캐쉬/귀중품 도난 위험 감수)
      2. 지인에게 부탁해서 Fedex로 내가 있는 곳으로 그린카드를 특급송달로 보내게 한다. (분실 위험 감수)
      3. 현지에서 송달 받은 그린 카드로 입국 시도(일단 카드 있으면 입국 위험 없음)

      • e 76.***.200.242

        이게 가장 좋은 방법이긴 한데 그 지인이 집문을 열 방법이 있는지가 관건일 겁니다.
        물론 집주인이 열쇠수리공을 불러 문을 따는 경우야 상관없겠지만
        만일 그 지인이 집주인없이 따야하는 경우에는 자칫하면 오해를 살 수 있으니까요.

    • 귀국 47.***.138.84

      대한민국 여권이 있으므로 미국대신 한국으로 귀국한다.

    • 니나 67.***.143.41

      요즘은 출국 할 때 영주권 검사 안하나?

      • ㅇㅇ 59.***.168.148

        그랬던 때가 있었나?

    • ㅋㅋ 165.***.0.15

      듣던 대로 여기 사람들 영주권도 없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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