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된 정보

  • #3546855
    G 137.***.202.228 338

    역사가 증명하지, 옳지 않은 정보에 홀린 결과가 인류에게 어떠한 결과를 초래했는지.
    한국만 해도 임진왜란 직전에 통신사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나중에 처참한 곤란을 겪어야 했고. 다소 과장하자면 이스라엘 역시 성경에도 나오듯, 예수의 경고를 무시한 결과 나라마져 없어지는 험로를 걸었었지.
    지금 미국은 어떠한가. 코비드를 안믿는 것들 부터 거의 쿠데타 수준의 기저귀 도람프의 선거 결과 반발.
    가히 무지몽매 종족의 멸종의 시작이 아니고 무엇이랴.
    그래도 어느 정도 사리분별력은 있다고 믿은 한국사람들 몇몇이 이에 동조하는 꼴이라니.

    • chicom 128.***.161.38

      Wei, Ni Hao Ma? Ni Shi GeRen Ma?

    • Y 137.***.202.228

      Chipaluma?

      발끈하기는 맛간 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