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운영자의 편향된 글 삭제에 대해 이의 가 없었지만

  • #3514040
    58.***.210.99 273

    이거 윤영찬 의원의 행위와 비슷한(이 사이트가 그 정도 위력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는 아니니 착각은 하지 마시고요) 여론의 편향된 게시 아닌 가요?
    물론 개인 블로그 수준이라서 가능하다면 이의 할 거 없고요…

    그리고 윤영찬
    제가 의문을 갖고 묻고자 했던 것은 뉴스 편집 알고리즘의 객관성과 공정성이었다
    >> 네이버 임원까지 지낸 분이 뉴스 편집 알고리즘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위해 특정부류가 편집하지 못하게 AI를 비롯한 다양한 방법으로 뉴스를 편집되게 하고 있는 데, 이런 사실을 국내최대 커뮤니티의 네이버 임원을 지낸 분이고 기자 출신이 모를 리 없고 “객관성과 공정성”을 위해 언론사를 불러 들인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변명이고, 그리고 국회애서 편안히 문자 보낼 정도 이면 이런 식의 언론 조정은 그냥 일상의 일이었다는 의미 아닐까요

    그리고
    >> 사과한다는 식으로 얼버무리고 넘어가려는 거 그것도 자칭 대권주자 당대표가 지적하니 그런 행동 취하는 데 이건 사과한다는 식으로 얼버무리고 넘어 갈 문제가 아닙니다.

    • 58.***.210.99

      나라가 어떻게 되다 보니 이슈가 생기면 다음 다음 이슈가 나오기를 바라고.. 그걸로 이전 논란 잠재우고 유야무야 넘어가려는 프레임이 통하는 그런 세상이 된 그림이 보이네요.. 아무리 윤영찬 공격해도 이미 장악된 언론을 국민의 힘만으로는 어찌하기는 힘들꺼고, 윤영찬의 실제목적은 국회에서 이슈꺼리 흘려서(윤영찬이 동아일보 기자였고 네이버 임원이었는 데 기자들 습성을 누구보다도 잘아는 데 국회에서 그 정도로 멍청한 실수 할 인물이은 절대로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기로 이슈를 돌리고 현재 가장 중요한 검찰 장악을 완수 시키려는 프레임을 가지고 있을 듯 합니다. 그리고 검찰 완전 장악되면 그 다음은 뻔하지요. 그리고 모레쯤 되면 역공 나올 겁니다. 늘 하던 식의 뉴시스가 총대 매겼지요? 지금 추미애 사건 잠재우는 게 민주당은 최대 관건입니다. 윤의원건은 사실 그걸 국민의 힘에서는 밝히기 힘들고 그걸 밝힌다고 하더라도 역공하면 그만 입니다. 그러나 추미애가 물러나면 검찰장악은 물건너 갑니다. 그래서 윤의원이 총대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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