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윤영찬 의원의 행위와 비슷한(이 사이트가 그 정도 위력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는 아니니 착각은 하지 마시고요) 여론의 편향된 게시 아닌 가요?
물론 개인 블로그 수준이라서 가능하다면 이의 할 거 없고요…그리고 윤영찬
제가 의문을 갖고 묻고자 했던 것은 뉴스 편집 알고리즘의 객관성과 공정성이었다
>> 네이버 임원까지 지낸 분이 뉴스 편집 알고리즘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위해 특정부류가 편집하지 못하게 AI를 비롯한 다양한 방법으로 뉴스를 편집되게 하고 있는 데, 이런 사실을 국내최대 커뮤니티의 네이버 임원을 지낸 분이고 기자 출신이 모를 리 없고 “객관성과 공정성”을 위해 언론사를 불러 들인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변명이고, 그리고 국회애서 편안히 문자 보낼 정도 이면 이런 식의 언론 조정은 그냥 일상의 일이었다는 의미 아닐까요그리고
>> 사과한다는 식으로 얼버무리고 넘어가려는 거 그것도 자칭 대권주자 당대표가 지적하니 그런 행동 취하는 데 이건 사과한다는 식으로 얼버무리고 넘어 갈 문제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