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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웃음이 얼굴에서 떠나지 않는 보물급 허스키 보이스 임지훈…sd.seoul님의 음악적 구색이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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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도 나처럼 외로운지 – 임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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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도 나처럼 외로운지
너무나 많은 얘길 했어 책임을 질수 없는 말들
의미도 모를 이야기들로 좀 더 허탈해지고
너무나 지쳐 있었나 봐 쫓기듯 살아왔던 날들
뒤돌아 볼 수 없던 시간이 앗아간 나의 희망들아름다운 위로는 원하지 않아 그런 허위엔 이미 익숙해 있는 걸
단지 오래 전 우리들의 눈빛처럼 다시 진실하게 서로를 느낄 때
그대도 나처럼 외로운지 알고 싶을 뿐야
그대도 나처럼 외로운지 알고 싶을 뿐야너무나 지쳐 있었나 봐 쫓기듯 살아왔던 날들
뒤돌아 볼 수 없던 시간이 앗아간 나의 희망들아름다운 위로는 원하지 않아 그런 허위엔 이미 익숙해 있는 걸
단지 오래 전 우리들의 눈빛처럼 다시 진실하게 서로를 느낄 때
그대도 나처럼 외로운지 알고 싶을 뿐야
그대도 나처럼 외로운지 알고 싶을 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