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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이 넘어 NIW로 영주권을 받아 미국에 오니 좀 더 조급해지기는 합니다. (이제 1년쯤 되어갑니다)
미국 회사에도 다니고 있지만 개발자이니까 영어 의사소통이 아주 자유롭지만은 않고 아주 많이 힘들지는 않은데 아무래도 좀 더 관리하는 포지션으로 가려면 interactive하게 그들과 이야기해야 할 것 같아요.
가능한 피하지 않고 영어에 최대한 노출되려는데 역시 쉽지 않아요.
ESL도 두개나 해서 회사 끝나면 월화수목 저녁 ESL 수업 듣지만 역시 한계가 있습니다. 꾸준히 하는게 안 하는것보다 훨씬 낫지만 아직 부족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그냥 고등학생이나 중학생 현지인도 좋고 어떤 분도 좋으니 하루 한시간 정도 정해놓고 자유롭게 영어로 대화하며 배울 수 있는 방법이 혹시 없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