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그냥 사형당해라 This topic has [6]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years ago by Overestimate. Now Editing “그냥 사형당해라”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너. 그리고 너. 의 아들 딸에게 1심에서, 접대부법 18조 18항에 의거 사형을 선고한다. 탕, 탕, 탕!!! 그럼 너, 그리고 너. 는 그럴거야 이? 2심, 3심은 갈 것도 없고 그냥 릴레엑스 하게 아주 편안하게 아들아, 딸아, 사형이랴. 잘 죽어 이? 내가 안 아픈 약 써서 죽여주라고 힘 좀 쓸게 이? 그러고도 남을걸로 믿어 의심치 않는 너, 그리고 너. . . . . . 내 아이큐가 250이라. 세계 15개국얼 원어민보다 외려 더 잘 한다는 사실은 이미 세계 15개국에 잘 알려진 바, 오늘 그 중 하날 증명하잠, 눙 이시리랑 까사 문동 이 또 라킹 투아 낭 마굴라 몽 앗 앙 까마이 닐라 앙 이용 일라우 앗 앙 나나이 앗 타타이 모이 디 말라만 앙 가가윈 미나마스단 파티 팍툴로 모...... 놀랍도록 완벽한 원어민 발음 아니냐? 넌 뭔 말이요, 어느 국언 지 모를 게 당연해 내 친절히 직역하잠, 네가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엄마와 아빠는 꿈이 이루어지는 걸 보았어 우리의 꿈이 실현된 것이며 기도에 대한 응답이었지 네가 방긋 웃을 때마다 넌 우리에게 너무도 소중한 아이였지...... 내 완벽히 소화하는 필리핀 말야. 워뗘. 칼님이 대단함을 뛰어넘어 위대하시다는 거 인정? 일부 오역 이 유행하기도 했었는데 그 오역은 이랬어. 사랑스런 나의 아들아 네가 태어나던 그날밤 우린 모두 기뻐서 어쩔 줄 몰랐지 사랑스런 나의 아들아 천사같은 너의 모습을 우린 언제나 보고 있었지...... 저 시를 다들 아낙 이락했었지. . . . . . 너. 그리고 너와 너. 완 달이 보통의 아버지들이람 누구나 1심에서 사형 선골 받으면 돈이고 나발이고 전재산이고 나발이고 탈탈 털어서 사랑하는 아들, 딸, 사랑하는 아들, 딸을 살려보겠다고 변호사니 뭐니 찾아다니며 이리 뛰고 저리 뛰며 2심, 3심, 아니 그 이상의 심이라도 있으면 해 보는디까지 해 보고 가는디까지 가보고 그래도 안 되면 울고불고 발을 동동 구르며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찾는 게 부모의 마음 이지. 아들아, 딸아 사형이랑게 그냥 사형당하자 할 너, 그리고 너. 너흰 어찌 지푸라기라도 잡아볼려는 부정 을 부정하라는 거냐. 죈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말락했거늘 어찌 너흰 죄 보단 사람을 그리 미워한단 말이더냐. 그가 사랑하는 자식을 위해 해보는디까지 해 보고 갈디까지 가보겠다며 입학취소에 효력정지 가처분신청 을 접수한 게 뭐가 그리 잘 못이더냐. 그 부정이 어찌 잘 못 된 부정이란 말이더냐. 아들딸들에게 그냥 사형 당햐. 항소, 고 해 봤자 돈만깨징게 랄 너, 그리고 너야.~~~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