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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리고 너.
의 아들 딸에게
1심에서,
접대부법 18조 18항에 의거
사형을 선고한다.
탕, 탕, 탕!!!
그럼
너,
그리고 너.
는 그럴거야 이?
2심, 3심은 갈 것도 없고 그냥
릴레엑스 하게
아주 편안하게아들아, 딸아,
사형이랴.
잘 죽어 이?
내가 안 아픈 약 써서 죽여주라고 힘 좀 쓸게 이?
그러고도 남을걸로 믿어 의심치 않는
너,
그리고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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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큐가 250이라.세계 15개국얼 원어민보다 외려 더 잘 한다는 사실은
이미 세계 15개국에 잘 알려진 바,오늘 그 중 하날 증명하잠,
눙 이시리랑 까사 문동 이 또
라킹 투아 낭 마굴라 몽
앗 앙 까마이 닐라 앙 이용 일라우
앗 앙 나나이 앗 타타이 모이
디 말라만 앙 가가윈
미나마스단 파티 팍툴로 모……놀랍도록 완벽한 원어민 발음 아니냐?
넌 뭔 말이요, 어느 국언 지 모를 게 당연해
내 친절히 직역하잠,네가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엄마와 아빠는 꿈이 이루어지는 걸 보았어
우리의 꿈이 실현된 것이며 기도에 대한 응답이었지
네가 방긋 웃을 때마다
넌 우리에게 너무도 소중한 아이였지……내 완벽히 소화하는
필리핀 말야.
워뗘.
칼님이
대단함을 뛰어넘어 위대하시다는 거인정?
일부
오역
이 유행하기도 했었는데
그 오역은 이랬어.
사랑스런 나의 아들아
네가 태어나던 그날밤
우린 모두 기뻐서 어쩔 줄 몰랐지
사랑스런 나의 아들아
천사같은 너의 모습을
우린 언제나 보고 있었지……저 시를 다들
아낙
이락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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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그리고 너와 너.
완 달이
보통의 아버지들이람 누구나
1심에서 사형 선골 받으면
돈이고 나발이고
전재산이고 나발이고 탈탈 털어서사랑하는 아들, 딸,
사랑하는 아들, 딸을 살려보겠다고
변호사니 뭐니 찾아다니며
이리 뛰고 저리 뛰며2심, 3심, 아니 그 이상의 심이라도 있으면
해 보는디까지 해 보고
가는디까지 가보고
그래도 안 되면
울고불고 발을 동동 구르며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찾는 게부모의 마음
이지.
아들아, 딸아
사형이랑게 그냥 사형당하자 할
너,
그리고 너.
너흰 어찌
지푸라기라도 잡아볼려는
부정
을
부정하라는 거냐.
죈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말락했거늘어찌 너흰
죄 보단
사람을 그리 미워한단 말이더냐.그가
사랑하는 자식을 위해
해보는디까지 해 보고
갈디까지 가보겠다며입학취소에
효력정지 가처분신청
을 접수한 게
뭐가 그리 잘 못이더냐.
그 부정이
어찌 잘 못 된 부정이란 말이더냐.아들딸들에게
그냥 사형 당햐.
항소, 고 해 봤자 돈만깨징게
랄
너,
그리고 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