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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세월호편 하는데, 그동안 언론에서 보지 못 했던 영상이 많이 나오네요. 구조현장, 애들 문자 ‘살아서 만나자’ 서로 주고 받은 문자 보면서 가슴이 매어져옵니다.
보시면 배에 물이 들어오기전에 이미 구조대가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사망자가 나온 것은 위기대처에 분명히 문제가 있는거 같네요. 정말 어처구니 없네요 보면서.
일본중고 여객선 일본법 20년지난 배 운항 금지에 따라 한국에 드려와, 5층 중축까지 했고 철문까지 떼어내 무게중심이 다른 곳으로 이동해. 항해서들 사이에선 세월호는 특히 조심해서 몰아야하는 문제가 있었던 배. 대단합니다. 고철배 들여와 증축까지 하고 매해 안전점검 정부는 한건지 만건지.
중축으로 무게중심이 배 위로 이동한 것 때문에 회전을 위한 키를 돌릴때 쏠림 현상때문이라면 중축을 허가해준 해수부의 입장 표명이 있어야죠. 도쿄 해양대교수 이런 문제를 알고 있었다면 아마 단 한명의 희생자도 없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인천항을 출발할 때 이미 바다를 떠도는 시한폭탄이나 다름없었다. 그동안 운이 좋았을 뿐’. 이익단체는 당연히 돈을 많이 벌 방법을 편법과 교모하게 법망을 피해나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이렇게까지 손 놓고 20년배에 중축허가도 줘서도 안돼고 안전점검도 철저히 해야죠.
정부가 초래한 완벽한 인재. 박근혜는 언제까지 승무원을 살인자라하고 과 국민유언비어단속에만 초점둘것인가. 정부의 책임은 어딧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