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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한국으로 일하러가는 사람입니다. 어떻게 될지 몰라서 영주권을 일단 유지하려고 Re-Entry를 신청하고 가려고 하는데 딜레마가 생기는군요.집 문제인데, 지금 주택에 살고 있는데 없는동안 관리가 힘들도 랜트해도 마음이 편하지 않을 것 같아서 처분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영주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집/condo등을 소유하는게 좋다고 들어서 랜트가 쉬운 시내 고층콘도를(현금으로)하나 사두려고 하는데요.1. 집을 팔고 콘도를 산다a. 장점 – 부동산 Fee 2%가량 할인받을 수 있다. (만불돈)b. 단점 – 콘도를 사기위해 한국서 $을 가져와야한다 (IRS & 국세청 세무조사 겁난다), 미국경기 및 부동산 부양정책의 변화에 따라 집/콘도 값이 더 떨어질 수 있다.2. 집만 팔고 주소만 지인 집으로 옮긴다a. 장점 – 당장 $이 안든다.b. 단점 – 나중에 2년뒤 들어올때 세금보고 등 해도 집도 팔고 나간건 영주의사가 없다고 판단하여 영주권 뺏김. 혹시 원화가치가 폭락(거의 외환보유를 보면 없다고 보지만)하면 한국돈 모아서 미국와도 알거지제 머리로는 위에 둘 중에 하나밖에 쵸이스가 없어보이는데 더 좋은 방법이 있을지요? 또 제가 Re Entry로서의 상황판단을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