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현대해운 괜찮다고해서 현대해운 상호명 찾아서 한참 전화하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니 현대해운XX 이더군요, 비슷한 이름이 많더라구요 아무튼 다시 제대로 찾아서 하긴했습니다,
그리고 서비스는 만족하구요, 잘합니다, 서울에 똑같은 이름으로 본사가 있는 현대해운인지를 확인하시면 될거에요
정말 귀국이사시 조심하셔야 합니다. 전 아직도 3개월째 제 이사짐이 어디에서 어떻게 배달되고 있는지도 모른답니다. 현대통운(대표: 이종선-달라스소재)이라 하여 대기업과 관계있는 듯 광고도 그렇 듯하게 전면 광고하기에 믿고 짐을 맡기고 온 이후 B/L은 물론이고 연락조차 안됩니다. 이메일도 무응답, 전화도 무응답… 고객의 지역적인 불리함을 최대한 악용하고 있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한국은 벌써 겨울의 문턱에 있는데… 다시는 저와 같은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기에 어쩔수없이 업체와 대표이름을 밖힐 수 없게 된 현실이 마음 아픕니다. 아무튼 제가 현재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다른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온라인으로 계속 알리려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