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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궁금해졌는데 여기 전문가분들도 계신거 같아서…
감염자가 여럿 비감염 일반인과 접촉했다고 가정합니다.
그렇다고 접촉자들이 모두 다 감염되는것은 아니자나요그렇다면 접촉하고도 감염이 안된사람은 바이러스가 아예 침투를 하지 않아서 감염이 안된건가요?
혹은 바이러스에 노출이 됐는데도 면역체계가 재빠르게 반응해서 바이러스를 물리친건가요? 건강한 사람은 감염되고도 증상없이 지나갈수도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 바이러스가 더 많이 들어오면 감염 가능성이 높아지나요? 예를들어 감염자의 침을 한방울 맞으면 감염이 안됬는데 두서너방울 더 맞으면 감염 확률이 높아지나요?
바이러스 한마리 들어오는거랑, 백만마리 들어오는거랑,
또 혹은 백만마리가 동시에 들어오는거랑 천마리씩 시간차를 두고 들어오는거랑…종교집단, 콜센터가 특성상 침방울이 특히 난무할 것 같은데 그래서 집단감염이 잘되는건가…
한번 감염자와 접촉했는데도 감염이 안됐다면 혹은 무증상으로 지나갔다면 그사람은 이미 몸안에 항원/항체가 생성되어서 앞으로 계속 감염이 안되나요?
혹은 또 다른 감염자와 접촉이 되면 가능성이 높아지나요?
회복해서 퇴원했다가 다시 감염된 사례는 설명이 된건지…
회복한 사람들 몸에서 항원/항체 뽑아낼순 없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