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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피디 삼순이입니다. 미국 입국할 때마다 느끼는 사실은 공항에서 입국심사를 담당하는 국토안보부직원과 485서류를 심사하는 이민국직원이 하는 역할과 임무가 다른것 같습니다. 국토안보부직원의 관심사는 입국자가 미국의 사회질서나 안보에 위해를 끼치지 않을까여부에 관심이 있고 이민국직원의 관심은 말그대로 이민신청에 법적하자가 있는지 여부에 있는 것 같습니다. 같은 머리에 손발이 다르다고나 할까요? 두 부서에서 정보를 공유하는지 모르겠지만 조금은 따로 논다는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