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선택과목으로 변경뒤 수능 선택 27% 에서 7%대로 떨어져

  • #1309609
    습작 67.***.2.152 436

    자국의 역사를 가르키지 않는 나라, 왜 이런 교육법 개정을 했는지 이해하기 어렵네요. 역사를 가르키면 불이익을 받는 집단의 행위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집단이 친일파이든, 어떤 다른 세력이든, 아이들 교육에까지 침투해 이런 일을 해놓았다는 현실이 한탄스럽습니다.
    국가별 역사수업 비율은 독일 20%, 프랑스 15.5% 일본 10.1%, 중국 9.4%, 한국 5.3%. 국사가 선택과목이 되고 난 후 수험생 대부분은 국사를 선택하지 않으며, 그렇게 대학생이 됩니다.

    12월 17일 발표된 ‘2009 개정 교육과정’은 지금까지 필수로 지정되어 있던 고등학교 1학년의 역사가 선택 과목으로 변경되고, 고등학교 2, 3학년 역사 과목 중에 한국문화사가 제외되고, 동아시아사와 세계사가 선택과목으로 결정되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94170

    수능서 국사 찬밥 신세 선택학생 7년째 줄어
    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1210/e201210091723419382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