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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질문 보다가 저도 질문 드립니다.
작년에 거주여권 신청했더니 지난 주에 국민연금 환급받으라고 메일을 받았는데
돈을 미국 계좌로 보내주고, 송금수수료는 공단이 부담하는걸로 되어 있네요.
1. 그럼 환율을 좀 올라있지만 수수료도 절약할겸 받아서 0.5%짜리 세이빙에 넣어둘까요?
2. 미국 연금으로 넣는 옵션이 있던데 지금 하고 있는 401k로 넣는게 더 좋을까요?
3. 환율이 $1050원대로 내려갈때까지 그냥 한국 통장에 넣어두는게 이익일까요?큰 돈은 아니지만 여름에 3식구가 여행 갈 수 있을만한 돈이라 조금 고민됩니다.
고수님들의 의견은 어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