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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문을 보니 300만번째 국민연금 수령하신 분이 나오더군요.
1988년 부터 꾸준히 연금을 부었는데 266개월(22년 2개월) 동안 총 3900만원의 보험료를 내고 매달 91만3000원을 받는다고 합니다.
갑자기 생각나서 질문해 봅니다. 저는 한국에서 국민연금을 15년동안 냈습니다. 15년간 낸금액이 오늘 연금 타신분 보다 더 많네요..그리고 미국에서도 4년째 Social Tax를 내고 있습니다. 나중에 한 5년 정도 있다가 한국이 그리워 갈 예정입니다만.그때를 대비해서 한국 국민연금을 남겨 두어야 할런지 아니면 찾아야 할런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