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문을 굳이 열어야 되겠습니까.
LG 오하이오, 테네시, 몇번 감사 나갈때 봐서 아는데, 거기 직원들 얼굴은 노랗고, 눈은 씨뻘게요. 과로사 안하는것이 다행이다 할 정도로. 참고로 능력되는 친구들 LG 이름보고 들어왔다가, 몇개월 내에 미국회사로 바로 이직합니다. 남아있는 사람들은, 신분 문제 걸려있는 사람들. 영어 안되는 사람들. 능력 떨어지는 사람들이 주로 많이 안나가고 있어요. 물론, 다른 소규모 악질 한인회사들 보다는 좋습니다.
1, 신분 문제
NIW가능하면 신청해서 영주권을 받는다 — 그담경력있는쪽 지원, 인터뷰, 입사 — 미국서 쭉 살면됨
한국 엔지니어 출신인데 닭공장서 영주권 받고 미국 엔지니어로 복귀한 사람도 있음
2, 그게 어렵다면
LG Energy Solution 오하이오주 공장에 직접 문의, 아마 한국 퇴사하고 그쪽으로 입사해야된다고 할수도 있음, 그러면 1번을 해결후 그쪽 지원.
3, 쉽지만 어려운 방법 (회사와의 관계가 좋아야되는데 …)
현 회사에서 미국 주재원으로 가는 방법, 이경우 L-1비자가 나오는데 미국에서 영주권신청가능; 회사에서 해주면 좋고 안해주면 혼자하면됨
한국 대기업은 미국 현채 대부분 영주권자만 뽑습니다. 간혹 아이비 출신 후려쳐서 취업비자로 뽑기도 하는데 영주권 스폰서는 아예 생각도 마세요. 스폰비용이 몇만불씩 하는데 일반관리비에 그런 항목이 아예 없어서 예산집행도 안되고, 주재원들도 지들 영주권에 코가 석자라…더구나 한국에서 바로온 FOB를 일 가르치면서 월급까지 준다는 환상은 버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