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kkkk 73.***.172.203

      와이프랑 롱디라 한달에 한번 국내선 비행기타서 만나러가는데 아직까지 걸린적 없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공항에서 주는 물 스낵같은거도 전혀 먹지않고 화장실 조차 가지않고 (혹시몰라서) 마스크에 face shield까지 꼈었습니다.

    • vacef 134.***.222.36

      오랫만이다 ㅋㅋ

      ㅎㅎ 76.***.228.243 2021-01-1321:28:54
      너 쁑쒼이냐?
      0~100프로.
      됐냐?
      이런 쁑쒼들도 있구나.
      ㅋㅋㅋ

    • 유학 47.***.215.65
    • Wed 47.***.36.151

      자동차 여행과 비교하면 위험에 노출되는 건 수십배 높다고 봐야죠. 휴게소나 주유소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과 접촉하니까요. 비행기안의 공기정화 시스템 잘 되어 있어도 폐쇄된 공간에서의 환기라는 게 좋은 필터 써서 서큘레이션 시킨다는 건데 미세 먼지들엔 탁월하지만 바이러스 앞에선 별로 장점이 될 수 없음. 하지만 비행기로 이동시에도 마스크 잘 하고 눈 비비지 않으면 됩니다. 그리고 뉴욕주 같은 곳은 그곳으로 가는 비행기를 탈때에 코비드 테스트 확인서 지참해야 하니까 목적지 항공편 규정도 확인하시구요.

    • Thur 155.***.131.0

      저도 롱디중이라서 한달에 한번 국내선 타는데요. 저는 공항에 도착함과 동시에 마스크는 거의 벗지 않습니다. 지금 거의 10개월정도 한달에 한번 비행기타는 데 괜찮았어요.
      다만, 델타나 유나이티드를 탈때는 그래도 옆좌석이 비어있는데, 상대적으로 저가항공을 타면 정말 꽉 꽉 채우더라구요. 그땐 뭔가 심적으로도 불안했어요.

    • 모든게 76.***.109.149

      확률의 문제일 뿐 주변사람들 자주 타고다니는데 안걸렸다고 별 문제 없다 이러는건 어리석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