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접대부

  • #3686037
    칼있으마 174.***.67.68 570

    세수하러 갔다가
    물만 먹고 오는 토끼는 없다.

    하도
    눈이 많고
    씨씨티비도 많고
    카메라도 많아서

    쌩얼이 공개되면
    개쪽과 동시에 매장될 수 있어
    물은 안 먹어도
    세순 한다.

    하물며

    국가대표 접대부

    가 쌩얼을 공개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눈 비비고 일어나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코디

    가 손질을 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

    국가대표 접대부

    의 복장은

    안 코디한

    일반 접대부가
    출근하기 전의 일상복 똑 그 모습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

    거야말로 코디였던거다.

    안 접대부처럼
    접대부 안 티나게
    일반 안 접대부들처럼.

    그런다고

    빨아도 거시기는 거시긴데
    그렇게 코딜 하면

    접대부가
    안 접대부가 되나?

    웃겼던 건,

    경호견을 안고 있는 사진

    일반 시민이 찍어 제보했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일반시민은

    경호때문에 100미터 안에도 접근을 못 하는데

    일반 시민이라……

    하긴 기자도 시민여 이?

    왕 잘 써 준 이도 일반시민
    사진도 일반시민.

    역쉬,

    위조, 조작

    의 달인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준

    코디와 기자와 접대부의
    위조, 조작 작품였다는 거지. 사진이.

    그런줄도 모르고 걸 본 개돼지들은

    차암 소탈하다고
    찬살 보낼테니까.

    특히

    너.~~~

    • K 174.***.81.219

      너같은 개돼지도 살아가는데 뭘 ㅋㅋ

    • 칼있으마 174.***.67.68

      앗, 개돼지 한 마리가 물었다.

      에이 쓰바.

      피래미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 굥걸레 174.***.75.196

      걸레소리 듣기싫어 진짜 열씨미 빨았는데..
      빨고 또 빨고 에비앙에도 빨아보고
      얼굴도 다 뜯어고치고 학력/경력도 세탁해보고
      코디에 사진작가에 기자에 무당까지 동원해서 빨아대고
      이름까지 빨아서 재벌이름으로 바꾸고
      남욱이 할배도 빨고 재택이도 빨고 범수도 빨고 해욱 사범님도 빨아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