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 중 A회사 1 부서에 지원 해요.
그 회사 1부서에 아는 사람 없는데 아주 친한 ex-동료가 2부서에 있어요.
ex-동료는 말단이라 힘 없는데 동료 메니저 교수가 회사 내 힘이 있어요
말 그대로 건너+건너 아는것인데…
전 동료가 저를 본인 메니저에게 추천하고
그 메니저가 다른 부서 메니저에게 저를 추천하는 형식이 Extended network인가요?
미국에서 이런게 가는한 일인지요?
그니까 한줄요약하면 “그니까 아는 지인이 다른부서에 있는데 지인상사가 다른상사들한테 꽂아줬다” 그말인거같은데
개미 129.***.151.21 12
구직 중 A회사 1 부서에 지원 해요.
그 회사 1부서에 아는 사람 없는데 아주 친한 ex-동료가 2부서에 있어요.
ex-동료는 말단이라 힘 없는데 동료 메니저 교수가 회사 내 힘이 있어요
말 그대로 건너+건너 아는것인데…
전 동료가 저를 본인 메니저에게 추천하고
그 메니저가 다른 부서 메니저에게 저를 추천하는 형식이 Extended network인가요?
미국에서 이런게 가는한 일인지요?
애매하네요.. 건너건너면 모르는 사람인데 미국에서 자기가 직접 모르는 사람을 추천해주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무리 지인분과 친해도.. 미국은 한국인의 情으로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그럼에도 만약 직접 아는 사람인 것처럼 추천해 준다면,,, 높은 분이기때문에 최소 면접은 그냥 갈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