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여권 만기와 H1비자 스탬핑

  • #497804
    여권만기 63.***.115.40 4757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여권만기가 정확하게 6개월 남았는데, H1B비자로 한국을 다녀오는거 문제가 없겠죠?

    문제는 한국에 있는 미대사관에서 스탬핑을 해야하는데, 여권만기가 6개월밖에 안남은게 문제가 되진 않겠죠? 참고로 전 아직 구여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 만기 76.***.1.115

      문제는 없겠지만, 미국서 들어올때 입국심사관이 I-94에 체류기간을 여권유효기간까지만 찍어줍니다. 미리 새여권을 만든다음 스탬핑하고 들어오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 원글 63.***.115.40

      답변 감사합니다. 여권을 전자여권으로 재발급을 받아서 가야겠네요… 근데, 지금으로 부터 만기까지 8개월이 남았는데, 영사관에서 재발급을 해주나요? 보통 6개월전부터 재발급이나 갱신을 할 수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미국에서 그리고 전자여권으로 재발급은 처음이라 영사관 홈피가서 공부 좀 해야겠네요…

    • 여권갱신 130.***.32.211

      원글님과 비슷한 상황이에요. 저도 연말에 가서 스탬핑 받을 계획인데 그 전에 새여권을 받아서 가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저의 경우 시애틀 영사관에 문의해 보았는데 만기 1년전부터는 발급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비자 연장할 때 제출한 여권(사본)과 인터뷰시에 들고가는 여권이 달라도 괜찮나요? 괜찮다면 새여권을 미리 발급을 받아서 가는 게 여러 모로 좋을 것 같네요.

      원글님 재발급 잘 받으시고 저같이 우매한 사람을 위해 나중에 짧게나마 후기 부탁드려요~.

    • 경험 12.***.209.151

      인터뷰신청시 구여권번호로 하시고 대사관에 가실때 구여권 신여권 다 가지고 가시면 됩니다.
      저도 이렇게 해서 받았습니다.대사관에 문의했을때도 둘다 가지고 오면 된다고 이메일로 받았었고요.

    • 지나가다 170.***.235.79

      위의 경험 님의 경우대로 하시는게 가장 좋을듯 합니다.
      일단 여권 재발급의 경우에는 만기일 이전 1년 (혹은 6개월) 부터 해주는데, 한국내 미대사관에서는 6개월 미만으로 남은 여권에는 비자 스탬핑을 해주지 않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보통 인터뷰 프로세스후, 새 여권을 발급받아 제출토록 하고, 이후에 스탬핑해서 택배로 보내줍니다. 이는파손된 여권의 경우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냥 한국에 가서 여권 재발급 받고, 구여권 신여권 모두 가지고 가서 인터뷰를 받으시면 시간을 절약하실수 있습니다. 물론, 모든 프로세스에 최소한 2주가 소요되면, 안전하게는 2.5-3주 정도 한국에 체류하셔야 할것 같네요.

    • 여권갱신 130.***.32.212

      지나가다님, 답변 감사합니다.
      그럼 미국에서 새여권 발급받고 미대사관 인터뷰시 비자 연장할 때 제출한 여권(사본)과 새여권을 다 가지고 가도 문제없겠죠? 한국에 체류 기간은 3주 정도인데 좀 빠듯한 듯해서 미리 여권을 준비해가면 시간 절약이 될것같아서요.
      원글님 글에 제가 계속 질문올려서 죄송합니다. ^^

    • 원글 63.***.115.40

      답변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권갱신님의 질문이 저한테도 많은 도움이 되는데요…

      저도 한국에 체류하는 시간이 채 2주가 안되서 미국에 있는 한국 영사관에서 전자여권으로 재발급을 받아서 신여권 구여권 모두 가져가려구요… 지난번 스탬핑했을때 인터뷰후 여권을 받기까지 3일이 소요되었는데, 모든게 순조롭게 된다면 넉넉잡고 5 business day면 되겠죠? 미국에서 전자여권 발급이 2~3주 걸린다고 하니, 빨리 서둘러서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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