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부터 HR부터 연락받고 인터뷰 여러번 보고, 구두로 연봉 협상까지 맞친 상태입니다.
그쪽에서 먼저 희망 연봉 요구했고 다시 연락와서 회사 에서 제시한 금액에 오케이 했습니다.
비자관련 서류 요구해서 개인정보까지 다 보내줬습니다.
떙스기빙전주에 모든 과정이 지나고 12월초에 담당 HR 윗선에서 한번 더 전화통화하길 원해서 통화한번 더 했구요.
이떄 통화에서도 별다른 이슈 없이 무난하게 지나갔습니다.
근데 그 이후로 연락이없어 답답하네요. 연락을 주고받았던 담당HR은 위에서 시간이 걸린다는 얘기만 줄뿐.
조그마한 회사도 아니고 이름만대면 아는 대기업입니다.
그냥 답 올떄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아니면 다른 액션을 취해야 하나요? 다른 회사에서 오퍼를 받았으니 쫌 빨리 결정해 달라는 이메일을 보내볼까요? (사실은 오퍼받은 회사는 없습니다)
이번주에는 연락오겠지오겠지 하는게, 꼭 희망고문같기도 하고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차라리 아니면 아니라고 얘기를 해주던가 참 너무 힘든 시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