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구글 뉴스) 운전중인 흑인 장교 – 과잉진압? This topic has [11]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AAA. Now Editing “구글 뉴스) 운전중인 흑인 장교 – 과잉진압?”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뉴스 제목만 보고나서 이상하길래 내용을 자세히 읽어 봤더니.... 경찰이 순찰중에 번호판이 없는 차량을 발견하여 세우라고 지시한 후 신분증 요구를 했음 <---- 아주 당연한 절차임. 경찰이 하는일이 저렇거임. 본인의 차량이 아무 문제가 없거나 무슨 이유가 있어서 번호판이 아직 없었으면 일단 요구대로 신분증과 차량서류들을 주면 경찰이 확인하고 알아서 했었음.... 그러나 꼭.....아주 높은 비율로 흑인 운전자들은 일단 개기고 신분증조차 안줌... 그리고 소리지르고 내가 왜 신분증을 주냐고 계속 개김..... 경찰도 사람이라 빡치는 분노게이지가 극으로 올라감. 요즘 경찰들 몸에 body cam다 붙어 있어서 FM대로 정해진 절차에 따라서 운전자에게 요구함. 결국 경찰들이 본인의 업무인 지시불응에 대응하여 강제 진압후에 신분증 검사 그리고 경찰서로 연행 시켰음. 알고보니 운전자는 군장교 였었고 그럼 왜 신분증도 안주었고 지시에 불응하였냐고 물었더니 자기가 내리거나 신분증을 주면 불이익을 당할것 같아서 안주었다는 희대의 자기합리화 멍멍이 소리를 시전..... 그래놓고 다음날인가 풀려난 후에 변호사 꾸려서 경찰들 고소한다고 행동중..... 자기들의 인권은 손톱만큼도 건드리는거 싫고 왜 엄한 아시안들 싸잡아서 자꾸 여기저기서 만만한 동양 노인네들을 때리고 다니는지도 찌질함의 극치임. 하.......내가 경찰이었어도 굉장히 짜증났을듯...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