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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구글과 블룸버그 온싸이트 봤습니다. (구글은 SOFTWARE ENGINEER / 블룸버그는 SENIOR SOFTWARE ENGINEER).
학위는 Ph.d 이지만 컴싸는 아닙니다. 졸업 후 노가다로 배우고 스스로 공부했습니다 벌써 5년 차네요.
현재 A 사 다니고 있고요. 프로젝트가 따분해서 옮기려고 노력 중 입니다.
결과는 둘 다 떨어졌습니다.구글 (5 tech 1 on 1 rounds + lunch )
1 – brain storming / general cs basic tech question
2 – algo/ds tech question
3 – system design (jot망 / 인터뷰어 조낸 콜드)
4- algo/ds tech question
5- also/ds tech question (조낸 어려워서 막판에 하소연 하니, 게걸 거리면 2년동안 이문제 계속 냈는데 아적 푼 새퀴 못봤다고 씨부림;;; 헐)온라인에 흔하디 흔한 기출 문제 많이 보고 갔습니다. but, 단 한문제도 본적 없었음.
모든 인터뷰 딱 45분 주어짐. 나중에 질문할 거 있음 질문하려고 했는데, 1초도 남는 시간 없었음.
리컬젼/DP 이따위 것 생각할 시간 없음. Brute force로 짜도 시간 모자람.
역시 구글은 내 능력 밖이라고 뼈져리게 느낌.다른 회사 결과 리포팅 데드라인이 촉박하여 빠르게 결과 할려달라고 함. 딱 1주일 만에 hiring committee 결과 받음.
블룸버그 (4 2 on 1 tech round + 1 HR )
2 on 1 폰스크린 엄청 웃김.
자바로 코딩 –> 한명이 포인터가 어딨냐고 계속 물음. 어처구니가 없어서 자바는 c++처럼 포인터 문법이 없다고 설명함.
계속 물음. 듣다 못한 다른 한명이 지네들 끼리 설명을 해줌. 내가 코딩한게 맞다고 …. 둘이서 언쟁을 함 …. 휴딱 1 라운드만 코딩. 나머지 다 추상적인 질문들
화이트 보드는 커녕. 레터지도 아니고. 작은 메모지 주더니 거기다 풀라고 함. ㅁㅊ….
왜 떨어졌는지도 모르겠고, 붙었어도 별로 땡기는 분위기 아니었음처음 보는 파이낸셜 컴퍼니 …. 건물만 좋고 …. 별로 였음….
다들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