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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몰라도 코로나 전에
그때는 코로가 올지도 몰랐고
타던 차랑 옷은 10년이 다 되어가는거 입고 타면서 아낀다고 다짐하고,융자받고 집을 샀었는데 (미국 정착해서 지난 5년동안 그지같은 렌트집에 돈좀 아낀다며 화장실+ 냉장고도 남과 같이 공유하고 영화도 소음 때문에 눈치보며 시청하고….꾸욱 참다가 처음 장만했는데)
2년전 구입 가격보다 약 30% 가격이 올라가 있네요.
뭐, 물론 미래에 떨어질수도 있겠지만 보통 집가격은 어지간해서 떨어지는걸 못봤으니
잘 구입한것 같네요.계약당시 30년 융자 4.25%였던거
올초에 15년 융자 2.36%로 막차에 갈아탄것도 잘했던것 같구요.내땅은 없어도 집이라도 있으니 그나마 맘이 좀 편하네요.
열심히 정직하게 살면 조금씩 본인에게 돌아오는것 같습니다.
모두 화이팅 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