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나간다고 믿음이 생기고 구원을 받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교회에 나가서 오히려 종교에 회의를 느끼는 경우도 있고요. 교회가 복음에 충실하고 선교사역 어려운 이웃을 도아서 사회에 본이 되면 자녀들에게 권유를 해도 되겠지만, 그건 자녀의 선택 문제지 부모가 강권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더군다가 교회가 타락했거나 하면 가기 싫은건 당연지사고요. 믿음 생활이 인간의 자유의지인지 신의 주권인지 저는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장로교에서 하는 유아세례 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에게 세례를 주고 믿음의 자녀라고 하는건 유대인이 할례를 시키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자녀들이 다 커서 성인이 되었을때 성경을 읽게 하고 말씀을 들려주고 해서 믿음으로 인도는 하돼 선택은 개인의 자유가 아닐까요? 장로교 교리에 따르면 믿는 자들은 알아서 하나님이 믿게 하신다고 하니 선물인 믿음을 기다려보세요.
가방끈이 길고 50-60대 처럼 3순위 레스토랑 주방장 등 한인 영세 업소를 통해서 영주권 스폰 받아서 오는 사람 드물어요. 한인업소 통해 영주권 받는 사람들 무언가 문제 잇는 사람들이고 지금 한인교회 50-60대 꼰대 시어머니 역할하면 젊은 사람들 교회 다 떠나요. 죽은 조 ㅈ 처럼 조용히 쳐 박혀 잇어야 함. 나대지 말고 말은 많이 줄이고 지갑을 열어야지